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여기는 꼴찌닷컴입니다.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꼴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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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드디어 꼴찌가 블로그 꼴찌닷컴을 만들면서 세웠던 목표! 누적 방문자 100만명을 돌파했습니다. 짝!짝!짝!

 


 

방송제작일지와 일상의 흔적을 기록하던 네이버 블로그에서 자신의 입맛에 맞게 디자인이 가능하다는 설치형 블로그 티스토리로 이사를 한 것이 2010년. 당시 트위터의 국내 도입과 SNS의 열풍으로 '미디어 패러다임이 변화하고 있다!' 는 것이 트랜드였습니다. 


영상을 제작하는 사람으로서 나만의 플랫폼이 있어야겠다는 욕구는 항상 강했었고, 우연히 번개모임에서 알게된 어느 유명블로거의 조언으로 티스토리에 둥지를 틀게 됐죠.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동영상, 메모등을 블로그에 기록하기 시작했습니다. 


가끔씩 BEST 라는 빨간 딱지가 달리는 날에는 하루 조회수가 여느 평일 조회수의 열배 정도가 되는 신세계를 경험하기도 했고, 다음 포털사이트 메인에 노출이 되면 방문자 폭탄을 맞으며 흐뭇해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면서 나도 1년 안에 블로그 방문자 100만명을 만들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죠.


자만이었습니다. 하루 1000명 방문자 만들기도 쉽지 않더군요. 만 3년이 걸려 100만명 유입이 가능했습니다. 사실, 검색 유입 키워드로 하루 몇 만명씩 방문을 하게끔 만드는 블로거들도 많습니다. 심지어 방문자 유입 프로그램을 사용하는 블로거들도 있다는 이야기를 들은 적 있습니다. 


블로그 방문자 100만명!? 사실 아무 의미없는 숫자일 뿐이다! 


꼴찌닷컴 방문자 통계를 보면 꼴찌닷컴에 방문하는 평균 유입은 일일 1000명, 월 30,000명 입니다. 그런데, 제겐 아무런 의미가 없습니다. 그 이유는 꼴찌닷컴으로 검색해서 들어오는 건수는 평균 하루 5건이기 때문입니다. 


물론, 블로그를 운영하는 것이 단순히 꼴찌닷컴을 알리기 위함이 아니라 제가 만든 콘텐츠의 저장고 역할을 함과 동시에 내가 간직한 정보, 우리가 모르고 있던 현장을 불특정 다수에게 알리는데 목적이 있을 것입니다. 


꼴찌는 블로그 방문자 100만명보다 매일 꼴찌닷컴을 찾아서 방문하는 고정 방문자 100명을 만들고 싶습니다. 쉽게 말해 컴퓨터 즐겨찾기에 꼴찌닷컴이 저장된 사람이 많았으면 하는 욕심이 있는거죠. 그렇게 만들고 싶어서 블로그 편성표를 작성해서 요일별 콘텐츠를 제공하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6개월을 유지할 수가 없었습니다. 역시나 '꺼리' 를 찾는 일이 쉽지 않았고, 1인 미디어로 활동하는데에는 경제적 여건과 기타 제한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어쩌면 힘들더라도 그 원칙을 고수했다면 흔히 말하는 파워블로거가 됐을 수도 있었겠죠. 


여전히 과제는 고정 구독자를 만드는 일! 


블로그를 통해 씁쓸한 내용의 포스팅을 한 바 있지만, 현재 블로그 꼴찌닷컴의 검색유입의 1위를 차지하는 키워드는 바로 원나잇 스탠드 ㅠ.ㅠ 예전에 독립영화 <원나잇스탠드>를 감상하고 감상문을 정리한 적이 있는데요. 제목만으로 상상해선 안될 영화 원나잇스탠드! 라는 제목으로 포스팅을 했죠. 


그런데, 포털 검색에 원나잇스탠드 노출이라는 자동 검색키워드가 있고 그 검색란에 제 포스팅이 상위에 노출되어 있는 것이죠. 원나잇스탠드 포스팅이 아니었다면 아마 지금도 하루 1000명 방문은 쉽지 않을 것입니다. 


이는 모든 블로그들이 마찬가지입니다. 단순히 블로그 방문자수로 그 블로그의 콘텐츠 지수를 판단하면 안되는 허와실이 바로 검색키워드에 있는 것 입니다.'꼴찌닷컴' '꼴찌' 라는 검색 키워드로 방문하는 사람들이 하루 100명, 1000명 되는 날, 그날이 꼴찌닷컴에 해뜰날이 될 것입니다. 


이제 목표는 방문자수 530만명. 숫자에 불과하지만 굳이 목표를 정하자면 530만명 인증입니다. 53이라는 숫자 키워드는 꼴찌닷컴의 메인 키워드입니다. 현재 진행중인 Project53 의 시작도 53이라는 숫자때문입니다. 53은 꼴찌닷컴의 뿌리이자 시작이기 때문입니다. 


이런 사람에게 블로그 감추(감히 추천)합니다


 기회가 된다면 작은 스터디 모임을 만들어 제가 알고 있는 블로그 지식을 공유하고 싶습니다만, 우선 한 가지만 정리하자면 청년창업프로젝트를 통해 창업을 준비하는 청년창업가들은 무조건 블로그를 운영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자본이 부족하고 인건비 없이 마케팅 할 수 있는 툴로서 블로그는 최고이기 때문입니다. 


콘텐츠 제작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블로그를 운영해야 합니다. 기록은 또 다른 아이디어를 낳고 또 다른 콘텐츠를 재생산합니다. 다만, 창고를 개방하는 꼴이 되기때문에 아이디어를 도용당할 수 있는 우려가 있지만 단속은 맘만 먹으면 언제든지 할 수 있는 것, 콘텐츠 플랫폼으로 블로그가 최고! 



뒷북을 치더라도 조금 다른 시선을 가지고 콘텐츠를 만들겠습니다! 





'사람' 과 '행복' 이라는 키워드를 꼴찌닷컴의 심장으로 포지션하고 남들과 조금 다른 시선으로 콘텐츠를 만들어가겠습니다. 대중이 관심갖지 않는 현장이라도 의미와 가치가 있는 이야기, 사람들이 모이는 현장, 그곳을 찾는 꼴찌가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방문자 100만명 되니까 블로그에 대한 자신감도 조금 생기고, 꼴찌들을 위한 블로그 강의를 정리해볼까 고민도 되네요. 누군가는 내가 그랬듯이 열등감과 자격지심으로 허우적대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어서요. 


방문자 530만명을 인증할 때까지 여전히 느릴 것입니다. 하지만, 포기하지 않을 것입니다. 느리고 더딘 발걸음을 꼴찌닷컴과 함께 할 세상의 꼴찌들이여! 두드리세요. 꼴찌닷컴은 콘텐츠를 함께 만들 꼴찌들을 항상 환영하며 기다립니다. 


꼴찌만세!!!  





지금까지 꼴찌닷컴을 찾아주신 모든분들! 복받으실 거에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생각하는 꼴찌의 또 다른 콘텐츠 플랫폼


- 꼴찌 페이스북 (개인계정)                                              : www.facebook.com/kkolz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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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꼴찌닷컴 트위터                                                           : www.twitter.com/kkolzzi 



생각하는 꼴찌가 1인 미디어로 제작한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가 제 9 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상영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바람의 자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참조해주세요. 


바람의 자유 페이스북 페이지 바로가기 www.facebook.com/freedomofwi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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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무현의 머릿속 - 10점
유현 지음/두더지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어버이 날입니다.

효도와는 거리가 먼 꼴찌가 어버이 날이라고 관련 포스팅을 합니다. 

 

사실, 오늘 포스팅은 상상하는 꼴찌의 포스팅입니다. 

 

꼴찌닷컴의 2013년 화두! Project53 의 하나로 5.3 cut 웹툰을 만들자고 제안했더니

상상하는 꼴찌가 어버이날을 주제로 5.3 cut 웹툰을 제작했습니다.  

 

 

 

 

 

 

모든 콘텐츠의 저작권은 꼴찌닷컴에 있으며, 무단 복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살다보면 많은 핑계를 하곤 합니다. 

하지만, 이 웹툰을 보니 부모님께 바쁘다는 핑계는 삼가해야 할 것 같습니다. 

 

손가락 하나 까딱하기가 어려운 일은 아니잖아요. 

지금 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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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이번 주 금요일에 포스팅 할 예정이었는데, 어제 예고 방송 마지막에 자막을 화요일 저녁 5시 30분으로 넣는 바람에 오늘 아침부터 정말 열.편(열심히 편집) 했습니다. 꼴찌닷컴의 세 번째 프로젝트!

 

인디 싱어송라이터들을 세상에 알리기 위한 콘텐츠! 오늘 소개할 팀은 건반, 기타, 젬베로 구성된 3인조 밴드 스며든 입니다.

 

 

 

 

먼저, 제가 방금 편집을 마친 따끈따끈한 소개 영상부터 감상해주세요!

프로젝트53 숫자 컨셉에 맞게 영상도 5분 30초의 짧은 영상입니다. 

 

 

 

 

 

재밌게 감상하셨나요?

다음 편에서는 오픈 마이크 공연에 대한 스며든의 음악과 더불어 오픈 마이크에 대한 생각을 들어보려고 합니다. 지속적인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페이스북 페이지 오픈 마이크를 검색하시면 밴드 스며든 을 비롯해 다양한 인디뮤지션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The singer songwriter's story (더 싱어송라이터 스토리)는 꼴찌닷컴에서 자체 제작하는 영상 콘텐츠이며, 생각하는 꼴찌가 연출/ 촬영/ 편집을 맡고 상상하는 꼴찌가 C.G를 맡고 있습니다. 제작과정에서 힘을 얻는 이유는 제작에 도움을 주신 분들이 계시기 때문인데요.

 

타이틀 영상에 목소리를 입혀 주신 청년창업가 The composition 의 이현주 작곡가님! 고맙습니다. 이번 영상의 주인공 스며든의 건반 정욱진님이 타이틀 영상 B.G.M을 직접 작곡해 주셨습니다. 고맙습니다. 또한, 앞으로 영문 자막을 삽입한 해외편이 업로드 될 예정인데, 알파벳 밖에 모르는 꼴찌에게 번역을 돕겠다고 자원해 주신 친구분들이 생겼습니다. 정말 고맙습니다.  

 

현재 The singer songwriter's story 제작 신청을 한 인디 뮤지션은 25명 정도 됩니다. 소속사가 없는 뮤지션을 대상으로 영상을 공유하는 조건으로 무료로 제작하는 프로젝트입니다. 총 53명의 뮤지션 소개 영상을 제작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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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꼴찌닷컴에서 앞으로 진행할  53개의 프로젝트! Project53 의 그 세 번째 프로젝트! 

음악에 대한 열정, 삶과 경험을 노래로 담는 크리에이터들. 홍보 마케팅이 취약한 이들을 위해 꼴찌닷컴이 나섰습니다. 

 

지난주 50세의 나이로 인디 싱어송라이터들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시는 바람종님을 첫 번째 주인공으로 소개해 드린 바 있습니다. 

 

지난글 

2013/04/29 - [Blog Project 53/나는 싱어송라이터다! ] - The singer songwriter's story - 1화 - 바람종 편

 

바람종님이 추천한 두 번째 주인공은 누구일까요?

30초 spot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사당역에 있는 어느 합주실에서 만난 밴드 스며든 멤버들. 촬영을 하기 전에는 오픈 마이크 공연장에서 뒷풀이로만 만났던 사이였습니다. 하루 촬영했는데 뭔지 모를 에너지를 느낄 정도였습니다. 이것이 청춘이구나 싶었습니다.

 

오늘은 간단히 소개 정도로만 하고,

본 편 인터뷰 소개 영상을 통해 조금 더 알아보도록 하시죠.

 

본편도 많은 기대 바랍니다.

 

페이스북 오픈 마이크 페이지에 가시면 스며든을 비롯해 많은 인디 뮤지션들을 만나실 수 있습니다

 

www.facebook.com/openmicpage

 

 

인디밴드를 응원하는 일! 어렵지 않아요.

위 동영상 공유해주시고, 댓글로 응원 메세지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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