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 운영자, 


영상콘텐츠 크리에이터,

 꼴찌PD입니다. 





본격적으로 블로그 꼴찌닷컴을 통해 콘텐츠 제작에 박차를 가하기로 결심한 꼴찌PD가 

오늘은 인디뮤지션 Bsus4의 프로필 사진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Bsus4는 창고콘서트 프로젝트 진행 때 만난 혼성밴드입니다. 

Bsus4라는 팀이름에 담긴 뜻은 무엇인지 53초 인터뷰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당시 인터뷰 때도 느꼈지만, 

두 사람은 악동뮤지션처럼 친남매같은 분위기도 있었고, 

연상연하 커플처럼 알콩달콩하며 인터뷰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기타리스트 정용욱 군이 프로필 사진촬영을 부탁한 게 몇 달 전인데, 

서로 시간을 맞추기가 쉽지가 않았습니다. 


곧 신곡 발표를 앞두고 포털사이트 인물등록에 올릴 프로필 사진이 필요하다는 연락을 받고,

오늘에서야 촬영을 진행할 수 있었습니다. 







프로필 사진 촬영 경험이 처음이라는 기타리스트 정용욱군은 촬영내내 어색해하더군요. 반면, 

다소 중성적인 매력을 소유한 보컬 김보담씨는 시크한 표정으로 촬영하는 모습이었습니다. 

   


주어진 시간이 많지가 않았습니다. 프로필 사진 촬영 부탁을 받고 며칠 전 사전에 촬영 스팟 장소를 생각해 둔 곳이 있었습니다. 꼴찌닷컴 작업실 근처에서 2시간 동안 진행했습니다. 


그럼 아마츄어 포토그래퍼, 

우수한(W.S.H) 꼴찌PD의 Bsus4 프로필 사진을 감상하실까요?   



































곧 Bsus4의 신곡이 발매될 예정이라고 합니다. 

그때 다시 인터뷰를 통해 Bsus4를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Bsus4의 노래를 한 곡 소개합니다. 

그때, 나는 이라는 곡인데요. 

이 곡은 Bsus4가 처음 결성된 후 보컬 김보담 씨가 만든 곡이라고 합니다. 

53초 영상을 통해 확인하시죠. 




그럼, 창고콘서트로 진행된 Bsus4의 그때, 나는 공연영상으로 즐감하세요. 






꼴찌PD는 사진 촬영을 취미로 하고 있습니다. 전문 포토그래퍼들이 보기엔 부족한 사진이겠지만,

앞으로 제가 할 수 있는 만큼의 실력으로 인디뮤지션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고자 합니다. 

촬영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기획사 없이 활동하는 인디뮤지션 중 프로필 사진촬영을 희망하시는 분들은  

메일로 문의 바랍니다.


문의 :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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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을 품은 달팽이에요. 

낡은 공간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노래!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고 있는 창고콘서트.

꼴찌PD의 촬영 제작기입니다. 









지난 3월, 창고콘서트 메일 계정(garageconcert2017@gmail.com)으로 창고콘서트 출연 신청 메일이 도착했다. Bsus4라는 이름의 2인조 밴드였다. Bsus4 어떻게 읽어야 할 지 몰랐다. 통화를 하고 나서야 비서스포 라고 표현한다는 걸 알았다. 


창고인터뷰를 통해 Bsus4에 담긴 의미를 알 수 있었다. 







sus4는 화음 코드라고 했다. 여운을 남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뮤지션들은 말했다. B는 BLUE(파랑)에서 앞글자 B를 따왔다고 했다. Blue가 가지고 있는 우울함때문이란다. 


밝은 음악보다는 우울하지만 감성적인, 그리고 여운이 남는 음악을 추구한다는 2인조 밴드. 그들이 낡은 공간에서 선보인 노래는 팀이 결성되고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곡이었다고 소개했다. 


<그때, 나는>





기타리스트 정용욱 군의 첫사랑 이야기를 보컬 김보담씨가 듣다가 

상상으로 이야기를 더해서 만든 곡이 <그때, 나는>이다. 


누구나 짝사랑의 추억 하나씩은 간직하고 있을 것 같다. 


인터뷰를 통해 Bsus4의 노래 이야기를 들어보자. 





정말 친남매 같았던 두 사람. 

화기애애한 팀웍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부르고 만들어주시길...



창고콘서트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www.faceboook.com/garageconcert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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