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존재의 숨은 시선들이 있다

 

은마아파트의 경고장이 누군가의 숨은 시선에 감시되어 세상에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은마아파트 경고문 사건을 보면서 드는 단상!

 

주민의 권리인가? 이기심의 극치인가?

 

이 사건에 사람들의 시선을 피해 숨어 있는 외계잇들이 여기저기서 출현했다!!!

 

  

 

 

 

 

 

민감한 소식만 들으면 동공이 확장되는 외계잇 53호!

 

 

 

 

 

 

 

 

 

 

 

 

 

 

 

 

 

 

 

 

 

 

 

많은 사람들이 사용하는 엘리베이터 안에서는 많은 일들이 벌어집니다. 

 

다른 사람을 배려하지 않고 휴대전화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있기도 하고, 직접 경험한 바지만 엘리베이터를 타는 제게 혼잣말로 무슨 엘리베이터가 층층마다 서냐며 따가운 시선을 보인 여성도 있었습니다. 못 생겨서 그런 시선을 받았을 수도 있습니다만...ㅠ.ㅠ

 

"짜장면 배달원들은 짜장면을 관리사무소에 맡기고 가세요!"

"전기료 아까우면 우유 먹지마!"

 

등등 은마아파트 경고문 사건과 관련해 트위터와 인터넷 게시판에는 다양한 댓글들이 올라오고 있다고 합니다.

 

빨리 빨리만 외쳐대는 빨리빨리 공화국 사람들.

그럴수록 삶을 빨리 단축시키는 것일 수도 있다는 '생각하는 꼴찌'의 짧은 생각과

많은 사람들이 싸우지 않고 살아가길 꿈꾸는 '꿈꾸는 꼴찌'가 함께 전하는 생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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