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은 꼴찌닷컴에서 제작하는 영상콘텐츠. 

월간 영상매거진KKOLZZINE이 발행되는 날입니다. 




53분 분량의 영상입니다. 







예전부터 인터뷰로 구성된 영상물을 제작하고 싶었는데요. 

온라인 콘텐츠로 53분 분량의 영상을 끝까지 시청할 사람이 어디 있겠는가? 싶어서 

그래서 꼴찌스럽게 도전해봤습니다. 


영상매거진 KKOLZZINE 구성은 이렇습니다. 

메인 아이템은 꼴찌의 친구를 소개하는 코너! 


# 꼴.친.소 입니다. 




목차 




#프롤로그 (~15") 


# 인터뷰 토크 - 배우 이새윤 소개 (00'16"~ 04"05")




- 리포터 시절 자료화면 및 배우가 된 계기 

- 연극활동 <쉬어 매드니스> 출연 및 극 소개 




# 싱어송라이터 이병석 프롤로그 (04'05" ~ 04'59") 




# 인터뷰 토크 _ 배우 이새윤 인터뷰 토크 


- 옥상달빛 영화제 (05'00"~ 06'23")






# 봄해 배우들 (06'24"~ 


- 배우 설윤희 인터뷰 (06' 29"~ 06'57")

- 배우 이새윤 인터뷰 (06'58"~) 

- 배우 박원진 인터뷰 (07'10"~) 

- 배우 이재환 인터뷰 (07'28"~)

- 배우 문성환 인터뷰 (07'45"~)

- 배우 손호명 인터뷰 (07'53"~)

- 배우 성 유  인터뷰 (08'27"~) 

- 배우 도승지 인터뷰 (08'48"~) 







# 53초 인터뷰 _ 버티컬 퍼포먼스 안의숙 1 (09'10"~) 

 

- 버티컬 퍼포먼스 소개





# 인터뷰 토크 - 출판사 두더지 대표 김원기와 함께 토크 (10'00") 


- 도서 소개 콘텐츠 썸북 소개 

- 배우 이새윤의 지하철 도서정보 서비스 소개 (10'35"~) 






- 썸북 SOMEBOOK (11'21"~ )


- 썸북코너 제목 (12'50" ~ 

- 썸북 기획의도 (13'10"~

- 썸북 코너 맛배기 (13'40"~) 






- 김원기 인터뷰_ 출판사 두더지 소개 (15'38"~)

- 출판사 두더지 출간 책 소개 (16'30") 

- 노무현의 머릿속 잠깐 소개 (16'50") 


- 책을 만들었을 때의 쾌감? (18'10") 




# 53초 인터뷰 _ 버티컬 퍼포먼스 배우 안의숙 2 (18'55") 

- 바리,오다 공연 소개 





# 인터뷰 토크 계속 _ 이새윤 & 김원기 


* 공감과 행복 


- 음악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첫 상영 때 느낌 (19'50"~) 

- 창작자들이 느끼는 결과물에 대한 아쉬움 (20'40"~)

- 단역배우라는 표현에 대해서 (21'25"~) 

- 잘 알려지지 않은 사람들의 소소한 이야기 (22'10") 

- 연기하면서 제일 좋은 점?(22'30") 

- 강한 자가 오래 가는 것이 아니라, 오래 보티는 자가 강한 것이다 (23'17") 

- 자기 콘텐츠에 대한 공감 반응에 행복감 느껴...(23'50") 


# 싱어송라이터 이병석 소개 인터뷰 (24'33"~) 

 

- 공감을 주제로 노래하는 남자 


# 인터뷰 토크 계속 _ 이새윤 & 김원기 


주제 : 공감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 


- 공감 받으면 왜 좋을까?(25'20") 

- 우리는 공감으로 먹고 사는 사람들 (25'46") 

- 꼴찌닷컴도 공감을 목표로 만든 프로젝트 (26'35") 


# 53초 인터뷰 _ 버티컬 퍼포먼스 배우 안의숙 3 (26'50"~) 


- <꽃과 여인> 공연에 관하여



# 인터뷰 토크 - 이새윤 & 김원기 (27'45"~) 


- 모든 콘텐츠의 중심은 '공감'이다 (28'42"~) 

- 콘텐츠가 공감 받지 못하는 이유?(28'50"~) 


# 응원송 '오늘도 응원할게' 마멀레이드 키친 (29'48"~) 



# 인터뷰 토크 - 이새윤 & 김원기 (33'48"~) 


- 우리는 공감받기 위해 어떤 노력을 하는가?

- 콘텐츠의 내용이 좋으면 언젠가 공감 받는다 

- 과부하 된 온라인 콘텐츠

- 공감받기 위한 포장과 디자인이 필요하다 


# 53초 인터뷰 - 버티컬 퍼포먼스 배우 안의숙 4 (35'03"~) 


- 버티컬 퍼포먼스의 특징 


# 인터뷰 토크 _ 이새윤 & 김원기 (36'00"~) 


- 도대체 꼴찌는 누구인가?

- 스스로 꼴찌라고 인정하는 사람은 없다 

- 꼴찌PD의 꼴찌학개론 (36'20"~) 

- 서열을 정하는 기준이 꼴찌를 만든다. 

- 꼴찌가 일등이고, 일등이 꼴찌 (37'20") 

- 꼴찌라는 단어가 갖는 선입견 (37'50") 

- 꼴찌의 어떤 면이 좋은가? (38'50") 

- 싱어송라이터 이병석이 생각하는 꼴찌 (39'00"~)

- 꼴찌를 해 본 경험이 있나요? (40'10"~) 

- 꼴찌PD의 꼴찌 경험담 (40'30"~) 


# 53초 동영상 리뷰 _ 은사님의 선물 (41'04") 




# 인터뷰 토크 계속 _ 이새윤 & 김원기 (42'17") 


- 꼴찌에 대한 차별 OR 열등감 

- 연기 자체로 기쁨을 느껴야 연기 생활을 오래 할 수 있다.(43'25"~) 

- '꼴찌'라는 단어에 대한 생각도 저마다 다르다 


# 배우 안의숙 인터뷰 _ 꼴찌라는 단어에 대해서 (44'15"~) 


# 에필로그 


# 인터뷰 뮤직비디오 (47'05") 










영상매거진 KKOLZZINE VOL.2 는 꼴찌 서포터즈의 후원으로 제작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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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고콘서트 네 번째 주인공은 5인조 혼성 락밴드ㅡ 톰톰밴드입니다. 


금요일 오후 5시 30분은 창고콘서트 음악감상 시간입니다^^




창고콘서트 신청방법 


1. 창고콘서트 페이스북 페이지 '좋아요'를 누릅니다. 

    www.facebook.com/garageconcert


2. 소울빌 인스타그램 계정에 댓글로 신청 또는 garageconcert2017@gmail.com 메일을 통해 신청합니다. 


3. 창고콘서트에 출연한 뮤지션들의 영상을 공유합니다. 




글 / 사진 ⓒ꼴찌닷컴 

제휴 및 취재 문의 :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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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을 품은 달팽이가 동면에서 깨어났어요!^^ 문화가 있는 곳이라면 느린 걸음으로 산책을 다니는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오늘 소식은 낡은 창고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노래 소식입니다!! 



소파 사운드, Songs from a room. 공연장이 아닌 집에서 뮤지션의 공연을 듣는 문화가 세계적으로 확산될 조짐이라는 뉴스 보도가 있었습니다. 뮤지션들과 팬들이 좁은 공간에서 바로 호흡하고 오로지 음악과 이야기를 공통 분모로 하는 공연. 


몇 년 전, 비슷한 공연을 경험한 바 있습니다. 창고 스튜디오를 운영했던 포토그래퍼 친구가 있었는데, 어느 날 친구의 창고를 하루 대여하고 싶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합니다. 이유인즉 친구의 창고 스튜디오에서 공연을 기획하고 파티를 개최하고 싶다는 것이었죠. 그 기획을 보면서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인디 뮤지션들의 공연을 창고에서 진행하는 프로젝트는 어떨까 머릿속에서 생각만 한 적이 있습니다. 


그런데!!! 

2017년 피리 부는 돼지가 창고 콘서트를 시작했다! 


며칠 전이었습니다. 유튜브 알림 메시지를 통해 제가 구독한 채널에서 창고 콘서트라는 제목으로 영상이 뜨는 것이었습니다. 그 영상은 바로 





공교롭게도 이 영상을 제작한 사람은 꼴찌네 작업실 근처에서 인디 레이블을 운영하고 있는 아티스트 피리피그 님이 제작한 영상이었습니다. 몇 차례 인사를 나눈 적이 있었는데 이 영상을 보고 바로 연락을 해서 미팅을 했죠. 




이야기는 금세 통했습니다. 피리 부는 돼지는 생각하는 꼴찌에게 촬영 및 영상 제작을 도움받고, 생각하는 꼴찌는 메이킹 위주의 영상 촬영과 평소 하고 싶었던 프로젝트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피리 부는 돼지와 생각하는 꼴찌의 콜라보 프로젝트 


싱어송라이터 이병석 

사진 / ⓒ 꼴찌닷컴 Photo by 생각하는 꼴찌 


창고콘서트 2회 이병석 편 영상보기는 

소울빌 뮤직 유튜브 채널과 영상매거진 KKOLZZINE을 통해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017년 1월 17일.  피리피그님 사무실에서 창고 콘서트 2회 주인공 싱어송라이터 이병석 군의 촬영을 함께 진행했습니다. 촬영 전 피리피그님이 무대를 세팅하는 모습을 촬영했는데, 그는 생각했던 것보다 훨씬 다재다능한 재주꾼이었습니다. 


인디 뮤지션이자 인디 레이블 대표로서 몸소 습득한 생존법, 

맥가이버를 뛰어넘는 셀프 디자이너였습니다. 


모두에 소개한 영상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영상의 느낌이 창고에서 촬영한 것 같지 않다는 생각이 듭니다. 지하 창고에서 실내 형광등으로는 촬영이 힘들 텐데 어떻게 촬영한 것일까? 정말 놀랍게도 2만 원 정도의 예산으로 마트에서 구입한 백열등으로 조명 세트를 한 것이었습니다. 



제가 정말 제대로 꼴찌(?)를 찾았다는 생각이 들 정도였습니다^^  피리피그님이 세팅하는 모습을 보면서 현장에서 스친 짧은 생각! 바로 창고 콘서트의 슬로건을 정했습니다




"낡은 공간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노래" 

 

그런데, 촬영 시간이 다가오면서 살짝 걱정이 앞서기도 했습니다. 과연, 자신이 노래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는데 뮤지션의 입장에서는 예쁜 배경이나 정교하게 세팅된 무대를 기대하지는 않을까?  


꼴찌의 선입견이었습니다. 


창고콘서트 3회 주인공 마멀레이드 키친의 노래하는 달리 

사진 / ⓒ 꼴찌닷컴 Photo by 생각하는 꼴찌 



"창고는 집에서도 묵혀 있는 곳이잖아요... 


편견이라기보다는 왠지 아늑하고 


소통할 수 있는 공간이라고 생각했어요." 

 


낡고 좁은 공간이지만 오히려 뮤지션에게는 노래에 집중할 수 있는 공간이고, 라이브로 공연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고 깨끗한 음질로 녹음까지 해서 선물하는 창고콘서트. 

매주 금요일 뮤지션 한 팀, 한 곡을 창고 콘서트 페이스북 페이지와 소울빌 뮤직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 소개하고 있습니다. 

 

현재 뮤지션들의 신청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3월 까지는 촬영 스케줄이 잡혀 있습니다.

오는 6월 경에는 실제 큰 창고에서 관객과 함께하는 창고 콘서트를 기획 중입니다. 


물론, 그때까지 프로젝트를 운영하는데 어려운 점이 많습니다. 동영상 및 사진 촬영을 피리피그와 생각하는 꼴찌 2명이서 진행해야 하고, 매주 영상 편집을 해야 합니다. 촬영 장비 또한 대여를 해서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제작비에 대한 부담도 큽니다. 


포기하지 않고 느린 걸음을 걷다 보면 길이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꼴찌닷컴이 느리게 느리게 버티고 있듯이 말입니다^^ 




별을 품은 달팽이와 함께한 문화산책 어떠셨나요?


앞으로도 세상에 잘 알려지지 않은 문화현장에서 꿈을 품고 생활하는 문화인들을 만나기 위해 별을 품은 달팽이는 계속 느린 걸음을 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그럼 또 만나요!~ 


 


후원해 주시는 원고료는 오롯이 
꼴찌닷컴 제작비로만 사용할 것을 약속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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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18일 오후 8시. 합정동에 있는 카페 깊은숲에서 2017년 3월 정식 발매 예정인 EP앨범 <지금 앞에 우리> 에 수록될 5섯 곡의 신곡을 미리 선보였습니다. 발매 전에 미리 지인과 관객들에게 들려주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는 '음감회' 를 개최한 것입니다. 


아래 하이라이트 영상을 통해 현장 분위기 확인해주세요. 




이번 EP앨범에서 인상깊었던 점은 5년 동안 인디씬에서 뮤지션으로 활동하면서 겪은 경험과 생각, 현재의 행복에 대한 고민과 사색이 노래로 표현되었다는 점입니다. 타이틀 제목 <지금 앞에 우리>_예정_ 은 뮤지션으로서의 행복함과 동시에 스며드는 고민, 미래에 대한 방향성에 관한 짧은 단상을 대변하는 제목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자신의 생각을 노래로 말하는 사람들. 힙합 밴드 0프로를 꼴찌는 응원합니다!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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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2016년 1월 30일. 영상매거진 KKOLZZINE VOL.1 호가 발행됩니다. 







역시나 죽도 밥도 안될 것 같다는 주변의 시선이 따갑지만, 

첫 술에 배 부를 수 있겠습니까!? 


지난 2015년 11월. KKOLZZINE VOL.0호를 시험방송했는데, 

당시, 유투브 조회수 530회를 돌파해야 VOL.1호를 발행할 수 있다는 조건을 걸었습니다. 


아래의 영상입니다. 



현재 조회수는 450 건. 결국 목표는 달성 못했지만, 

그래도 KKOLZZINE VOL.1호를 발행하는 이유는 꼴찌를 믿고 후원을 해 준 꼴찌써포터즈들 덕분입니다. 


영상매거진 KKOLZZINE은 바로 우리 주변의 소소한 일상을 담은 영상 콘텐츠가 될 것입니다. 

그리고, 꼴찌써포터즈들이 제공하는 영상을 모아 발행하는 비빔밥 콘텐츠가 될 것입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지만, 그렇다고 아무나 참여할 수는 없는 콘텐츠가 될 것입니다^^ 


앞으로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월간 형태로 발행될 영상콘텐츠 KKOLZZINE 의 목표는 

매 주 발행하는 위클리 콘텐츠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꼴찌의 2016년 53가지 목표 중 하나입니다. 


오늘 소개할 영상은 꼴찌써포터즈 Kamandal 님이 제공하신 영상으로 만든 spot 영상입니다. 


셀프 다큐코너 <꼴찌에게 나를 보낸다> 입니다. 



영상매거진 KKOLZZNIE 로고송은 라야밴드가 만들어주셨습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꼴찌서포터즈에 관심있는 분들은 kkolzzi74@gmail.com 으로 문의주시고,

영상매거진 KKOLZZINE에 참여하고 싶거나 제보 또는 취재문의를 하실 분들은 

kkolzzine@gmail.com으로 메일 주세요. 


다양한 사람들의 열정이 담긴 영상 콘텐츠 KKOLZZINE.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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