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인상이 차가워 보이냐고 묻는다. 

5초 정도 차도남처럼 보일 수도 있겠다 싶었다.




스스로 안 차가운 남자라고 한다. 




커피 마시다 뜨겁다고 깜놀하는 은근 허당스러움도 있다.







카메라 앞에서 귀여미로 분하는 영락없는 20대 청순남




자신의 이름이 많다며 

페이스북 페이지를 만드는데 이름 옆에 _공감을 붙였다고 한다.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이병석 편 53초 인터뷰 메이킹 영상 


영상에 삽입된 음원은 

소울빌 뮤직에서 녹음되었으며, 


창고콘서트 이병석 편 음원임을 밝힙니다. 



글/ 영상 꼴찌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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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꼴찌닷컴에서 제작하는 뮤직 콘텐츠.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제작기입니다.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이병석 편_명륜3가 뮤직비디오 바로가기 



창고콘서트를 통해 알게 된 싱어송라이터 이병석. 아담한 키에 이목구비가 뚜렷한 외모는 보는 이에 따라 차가운 인상일 수도 있었다. 안정환을 닮은 듯한 그에게 카메라를 들고 인사를 건넸다. 


"안녕하세요... 창고 콘서트 스케치 좀 하려고요..." 

"ㅎㅎ 네..." 




허름한 지하에서 노래를 부른다는 것이 예쁜 그림을 선호하는 뮤지션들에게는 다소 부담스러운 공간이라고 생각했던 것은 나의 선입견이었다. 


"공간이 자유스러워서 좋아요. 

낯선 공간에서 노래한다는 것이 부담스러울 수 있는데, 오히려 자연스럽고 편하네요."





동영상 촬영은 소울빌 뮤직의 박지언 대표가 주도적으로 진행했고, 나는 메이킹 촬영을 하기 위해 현장스케치 위주로 촬영을 진행했다. 라이브로 녹음을 하는 현장이기 때문에 뮤지션도 긴장했고, 촬영하는 나도 은근 긴장이 됐다. 



싱어송라이터 이병석씨가 노래를 시작하고 후렴구를 부를 때 즈음 그 긴장감은 자연스레 사라졌다. 귀에 익숙하기도 했고, 피아노 연주와 그의 감성적인 보이스가 마음을 차분하게 만들었다. 


 

2017년 다시 시작하는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의 첫 번째 주인공을 창고콘서트 현장에서 결정했다.

이병석씨의 명륜3가에 느낌을 받은 것이다. 


창고콘서트의 컨셉이 낡은 공간에서 진행되는 뮤지션의 라이브 공연을 예쁜 영상으로 제작해서 뮤지션에게 선물하는 콘텐츠라면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는 싱어송라이터에게 노래에 관한 이야기를 조금 더 듣고 영상으로 제작하는 콘텐츠다.  




명륜3가 노래의 주 배경이 된 명륜3가에서 만나기로 했다. 명륜3가는 버스 정류장이기도 하다. 그 버스 정류장에서 노래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등교할 때 항상 버스를 타던 곳. 여자친구와 헤어진 다음날, 이별 후 아무렇지도 않을 것 같았던 그의 일상 속에서 여자친구의 빈 자리가 느껴졌던 때... 


그때 만든 곡이 '명륜3가'라고 했다. 


노래 제목을 특별한 제목으로 고민하고 싶지는 않았다고 한다. 버스를 기다리다가 스친 이별의 감정으로 만들었기에 노래 제목을 버스정류장 이름을 따서 지었다고 했다. 그런데, 그 제목이 내겐 묘한 느낌으로 전달된 것이다. 



뮤직비디오까지 제작하기에는 시스템과 제작비가 뒷받침이 안돼서 인터뷰의 밑그림이 될 스케치 촬영만 할 생각이었다. 그런데...



예상치 않게 뷰파인더에 보이는 싱어송라이터 이병석씨의 모습이 멋지고 아름다웠다. 본인도 자기 노래에 관한 이야기를 촬영하는 것이 신나고 흥미진진했다고 한다. 그래서인지 카메라 앞에서 어색해하거나 부담스러워하지 않았다. 때론, 연출하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연기를 하기도 했는데 그 모습도 자연스러웠다. 끼가 많은 친구였다. 






오후 3시에 아르바이트를 가야한다기에 촬영 시간은 턱없이 부족했다. 명륜3가에서 버스를 기다리는 장면을 촬영하고 점심도 먹을 겸 인사동으로 향했다. 안국역에서 내렸다.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거닐숨 편을 촬영할 때 인터뷰했던 장소가 생각났다. 


혼자 거니는 모습을 촬영했는데, 이병석 씨가 아이디어를 건넸다.


"이어폰으로 음악을 듣는 장면이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 




노래 가삿말 중에 '함께 듣던 그 노래' 대목을 두고 한 말이다. 




촬영은 순조로웠다. 시간이 없는 만큼 욕심부리지 않고 포기할 건 포기하고 촬영을 진행했다. 어느새 점심 시간이 훌쩍 지났다. 바쁜 시간을 낸 뮤지션을 굶게 할 수는 없고, 인사동 근처 북촌손만두 집으로 향했다. 




만두게임을 즐길 정도로 만두를 좋아한다고 했다. 만둣국을 먹으면서 먹방 토크를 진행했다. 




점심을 먹고 이미지 촬영 장소를 물색하는데 또 먼저 아이디어를 건넨다. 


"조금만 더 가면 피아노가 있어요. 거기서 피아노 치는 장면을 촬영하면 어떨까요?" 




 



음악적 재능을 떠나서 싱어송라이터 이병석군은 감이 남달랐다. 센스 있는 사람이라는 표현이 적절할 듯 싶다. 연출에 대한 감도 있었고, 자신을 표현하는 끼도 충분했다. 그 덕에 턱없이 부족했던 촬영시간에 비해 제한적이긴 했지만 담고자 한 이미지 영상은 쉽게 촬영했다.  





인사동에서 촬영 중 어느 매체인지 모르겠지만 짐벌에 스테디 캠까지 준비해서 촬영하는 팀을 봤다. 부러웠다. 스텝과 장비가 뒷받침 되어준다면 더 좋은 퀄리티의 영상을 만들 수 있을 텐데하는 아쉬움. 아직은 1인 시스템으로 밖에 제작할 수 없는 꼴찌닷컴 환경도 분명 나아지리라 믿는다. 


싱어송라이터 이병석이 말하는 누구나 간직하고 있는 기다림에 관한 이야기. 

명륜3가. 


아래 링크된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이병석 편 

음원은 인디레이블 소울빌뮤직에서 녹음된 음원임을 밝힙니다.  



글/사진/영상 

ⓒ생각하는 꼴찌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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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토요일에 발행되는 생각하는 꼴찌의 이야기가 있는 여행.


지난주 이야기를 읽지 않으신 분들은 지난 이야기 먼저^^



2015/03/14 - [이야기가 있는 여행] 싱어송라이터 이광석과 함께 막걸리 한 사발, 비닐하우스 콘서트까지

 





지난주에 이어 이야기가 있는 여행 시작합니다. 


이 여행의 시작은 두물머리에서 딸기농장을 운영하는 이광석씨의 선배, 최요왕씨가 막걸리 한 사발이라는 노래를 배우고 싶다고 이광석씨에게 연락을 했고, 경기도 연천에서 목장을 운영하는 최요왕씨의 동기 최철씨가 동행하기로 한 것이죠. 




싱어송라이터 이광석씨는 예기치 않은 비닐하우스 콘서트까지 열게 됩니다. 마을 주민들은 가수가 왔다고 기대한 눈치입니다. 막걸리 한 사발이라는 노래가 흐르자 처음 듣는다는 표정입니다. 그렇게 막걸리 한 사발은 생소한 노래였습니다. 




저녁이 되자 싱어송라이터 이광석씨의 대학 선배들이 한 자리에 모였고, 

오랜만에 동문회 모임이 시작됐습니다.  




치즈와 삼겹살의 오묘한 조화는 막걸리 한 사발을 수차례 돌게 만들더군요. 




추억도 막걸리와 함께 맴돌며, 옛날 이야기가 오고 갔습니다. 그런데, 이 자리에는 싱어송라이터 이광석씨의 앨범에 수록된 노래 막걸리 한 사발의 주인공이 있었습니다. 바로 사진 속에서 기타를 들고 있는 아저씨인데요. 이광석씨가 속한 노래패 우리나라가 결성되면서 첫 MT로 간 곳이 바로 선배 유선씨의 집이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곳에서 선배가 일하는 모습을 보면서 동료가수 백자씨가 곡을 만들었다고 합니다.




40을 넘은 나이지만, 선배들 앞에서 노래를 가르치고 선배들의 흥을 돋우는 이광석씨의 모습은 천상 가수이고 노래하는 사람이었습니다. 막걸리 한 사발 노래 이외에도 쟁기질, 농민가와 같은 민중가요를 부르며 젊은 날의 추억을 곱씹고 식지 않은 열정을 뿜는 듯 했습니다. 


  


꼴찌는 이 자리에 왜 참석했냐고요?





꼴찌는 현재 노래로 말하는 사람들(가제) 라는 제목으로 음악 다큐멘터리를 제작중이고, 

그 기록 중 꼴찌닷컴의 키워드 숫자 53을 중심으로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라는 미니 다큐멘터리를 제작중이기 때문입니다. 


다음주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와 유투브 채널에서 공개 예정인 방송의 주인공이 

바로 싱어송라이터 이광석씨인 거죠. 


예고편 먼저 감상하시죠. 



다음주 월요일에 방송 예정인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이광석 편.

에피소드 1 막걸리 한 사발. 많은 시청 바랍니다^^ 


공지사항! 


꼴찌닷컴에서는 '고민을 물어봐요, 함께 상담하고 회의할게요!'의 줄임말로 

생각하는 꼴찌의 고.물.상.회 콘텐츠를 준비중입니다. 


사연을 보내주시면, 


꼴찌가 발품을 팔아서 

각 분야의 다양한 친구들과 같이 고민하고 그 방법을 제안할 수 있는 코너를 준비중입니다. 


어떤 고민도 괜찮습니다. 


kkolzzi74@gmail.com 으로 사연을 보내주세요. 

함께 고민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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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꼴찌닷컴에서 

야심차게 기획한 프로젝트!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를 아시나요?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생각과 감정을 노래로 말하는 사람들.

바로 싱어송라이터들을 알리는 프로젝트인데요. 



꼴찌가 기록 중인 다큐멘터리 촬영이 있는데,

홍보가 필요한 싱어송라이터를 주인공으로 제작한  

 

5분 30초 영상 콘텐츠입니다.



서로 다른 색깔을 가진 세 명의 싱어송라이터들의 3인 3색 하모니!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유투브로 감상하기 클릭 



다음 뉴스펀딩에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신청했다가 떨어지고,

사비 털어서 제작중인 콘텐츠입니다. 


많이 봐 주시고, 공유해주시는 것이 

꼴찌에게 큰 힘이고


공유가 곧 시청료입니다^^  




원더그라운드 프로젝트 싱어송라이터들의 공연 풀영상 감상을 원하시는 분들 위해 링크 




이메일 :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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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꼴찌닷컴에서는 현재 

노래로 말하는 사람들(가제)이라는 제목으로 

홍대 오픈마이크 공연 및 싱어송라이터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데요. 



그 기록중 소셜미디어를 플랫폼으로 

미니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제작중인 콘텐츠가 바로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입니다.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이번주 소개할 싱어송라이터는 이광석님입니다. 




감상 잘 하셨나요?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영상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제작할 수 있도록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아래 밀어주기 버튼을 눌러서 후원해주시면,

오로지 영상콘텐츠 제작비로만 사용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일시 후원계좌 

우리은행 1005-801-952380    에이치엔에이치미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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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예고한 대로 꼴찌닷컴에서 제작하는 독립 뮤지션 홍보 프로젝트,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제 6 화 거닐숨 편이 지난 수요일(28일) 밤에 공개됐습니다. 1인 미디어 시스템으로 제작하다보니 많은 시행착오가 예상되는데요.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인사이트를 통해 시청률이나 조회수 분석을 위해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먼저 공개했습니다. 꼴찌닷컴에서는 조금 더 고화질의 영상을 확인하실 수 있도록 비메오 사이트에 업로드 된 영상을 공개합니다.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6화 Episode 1 #악수 vimeo from hnhmedia on Vimeo.



제작노트  


#거닐숨과 서울을 거닐다


- 싱어송라이터 거닐숨과 함께 부암동에서 


오전 10시 거닐숨을 만나 부암동으로 향했다. 정규 1집에 수록된 곡 '부암동에서' 때문이었다. 싱어송라이터 거닐숨은 2012년 대학원 재학 시절 자신이 맞는 길을 걷고 있는가?에 대한 고민에 빠졌다고 했다. 평소 목적 없이 걷기를 좋아하는 그는 차분히 생각할 수 있는 동네를 찾다가 부암동을 알게 됐다고 한다. 



  

거닐숨의 정규 1집에 수록된 '부암동에서'라는 곡은 부암동의 풍경을 묘사하면서 사람과의 관계에서 실패한 자신의 어리숙함을 표현한 노래라고 했다. 조용한 부암동의 풍경이 마치 속내를 비추지 않는 사람의 모습과 비슷하게 느껴졌고, 예전에 누군가를 만났을 때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던 때가 생각이 나서 그 기억과 연결을 해서 만들게 된 노래라고 했다. 


'한 조각의 마음도 꺼내기 힘들었던 시간에서 지금은

얼마나 멀어졌는지 언제쯤 알게 될까' 

- '부암동에서' 가사 中




#싱어송라이터 거닐숨이 음악으로 건네는 악수 


사전미팅 때 싱어송라이터 거닐숨에게 앨범 타이틀이 악수인 이유에 대해 물었다. 그는 음악가로서 처음으로 거닐숨이라는 이름으로 된 작품을 발표하는 것이고, 누군가 처음으로 인사를 할 때 할 법한 행위를 생각하다가 악수를 떠올리게 됐다는 것이 이유였다고 했다. 



그리고, 그는 내게 자신의 1집 앨범을 싸인과 함께 선물했다. 그가 앨범에 싸인하는 모습을 촬영했고, 그 영상을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거닐숨편 spot 예고편으로 만들었다. 




# 앨범 타이틀 사진 속에 담긴 비밀
싱어송라이터 거닐숨의 첫 창작곡 제목은 '손'이다. 그래서일까 그의 정규 1집 앨범 커버 사진은 손으로 장식됐다. 그런데, 여기에 비밀이 담겨 있다. 이 손이 누구의 손이냐는 질문을 많이 받았다고 했다. 맞다! 거닐숨의 손이다. 




악수를 건네는 손인데, 눈치 빠른 사람은 벌써 그 비밀이 무엇인지 알았을 것이다. 악수는 오른손과 오른손, 왼손과 왼손이 맞잡는 형태의 행위인데, 커버 사진에는 오른손과 왼손이 내밀어져 있다. 싱어송라이터 거닐숨이 사람의 관계에 대해 노래하는 함축적인 이미지가 바로 엇갈리 악수였다. 


싱어송라이터 거닐숨은 자신의 노래를 듣는 사람이 감동과 위로를 받기 보다는 노래를 하는 이가 왜 어렵고 실패를 했는지에 관심을 갖기를 원한다고 했다. 나는 정동에서 시청으로 향하는 돌담길에서 거닐숨에게 물었다. 


"지나가는 사람들이 모두 어려워 보이나요?" 

"....... 네 그런 것 같아요" 


거닐숨이 노래로 이야기 하고 싶다는 어려움과 실패에 관한 이야기는 다음주 싱어송라이터's 거닐숨 편 Episode 2편에서 계속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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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를 통해 자신의 음악과 삶에 관한 이야기를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페이스북 페이지와 꼴찌닷컴을 통해 들려 주고 싶은 뮤지션들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공연영상과 인터뷰로 촬영이 진행되며, 인터넷을 통해 공개되는 것에 대하여 초상권과 저작권을 허락하는 조건이 따릅니다.


문의 : singersongwriterstory@gmail.com 또는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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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2015년에는 기필코 우수블로그로 선정되겠다!는 것이 새해 목표였는데, 

역시나 추진력은 꼴찌! 


속도는 느릴 지언정

방향은 바뀌지 않을 것입니다^^ 






홍대를 중심으로 활동중인 한 남자를 만났습니다. 


누군가에게 말로써 이야기하는 게 

쑥스럽다는 그 남자는 

노래로 이야기하는 싱어송라이터입니다. 





꼴찌도 누군가에게 말로써 이야기하는 게 어설프기에 

영상으로 이야기하려고 합니다. 


2015년 1월 28일 블로그 꼴찌닷컴과 페이스북을 통해서 싱어송라이터 거닐숨의 이야기를 들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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