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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싱어송라이터 김도연 씨를 아시나요? 꼴찌닷컴과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를 통해 소개한 바 있는데요.

<거기 삼청동> , <깊은 숲>을 작사 작곡한 여성 싱어송라이터 입니다. 김도연씨 또한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을 통해 처음 알게 됐고, 최근에는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를 제작하는 과정에서 후배 뮤지션들을 위해 공연을 기획하는 모습을 촬영하면서 좀 더 친해진 분입니다.

 

 

 

꼴찌가 기획,제작하고 있는 영상콘텐츠 더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에피소드 3편의 주인공이기도 합니다.

 

 

 

 

싱어송라이터 김도연씨가 오늘 오후 6시 광화문 동아일보 사옥 앞에서 길거리 버스킹 공연을 합니다.

K.G.B 국정원 게이트 버스킹은 뮤지션들이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릴레이 길거리 버스킹 공연입니다.

광화문 근처 직원이나 지나실 일이 있으시다면, 독립 뮤지션들이 공연하는 모습 감상하시고, 격려와 응원 부탁드립니다.  

 

 

 

 

싱어송라이터 임승묵 군도 공연에 참가하는군요^^

두 분 모두 꼴찌닷컴을 통해 소개한 적 있습니다. 꼴찌도 응원가겠습니다!

 

관련글

 

 

2012/01/19 -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영상] 싱어송라이터 김도연의 깊은 숲

 

2012/03/06 -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싱어송라이터 임승묵의 그렇게 보지 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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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투표독려 영상 캠페인을 자발적으로 하겠다고 맘 먹고 무척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영상 편집을 하기 위해 새벽 5시에 집을 나섰습니다. 사무실에 도착해서 편집을 하다가 아침식사를 할 겸 사무실 근처 제과점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한 무리의 군인들이 모여 있더군요.

 

 

 

오늘(13일)부터 내일까지 이틀 간 부재자 투표가 실시되고 있었습니다. 부재자투표를 요약하자면 투표는 선거일에 투표소에 직접 가서 투표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선거일에 투표소에 가지 못할 특별한 사유가 있는 유권자의 경우에는 사전에 부재자신고를 하고 선거일전에 미리 투표할 수 있는 방법이 부재자투표제도라고 합니다.

 

 

늠름한 군인 아우님의 투표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민주주의 꽃은 선거입니다' 라는 문구가 새겨진 투표함에 많은 유권자들의 선택이 담겼습니다. 이제 저를 비롯한 우리의 선택이 남았네요. 

 

꼴찌닷컴 투표독려 영상캠페인을 53명의 2040 세대 인터뷰로 만들겠다고 맘 먹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셀프카메라로 촬영해서 메일로 보내주시면 편집해드리겠다고 SOS를 외쳤습니다. 바로 어제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장에서 알게 된 싱어송라이터 임승묵 군의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메일에는 임승묵군이 직접 촬영한 셀프영상이 첨부되어 있었습니다.

 

지난 3월 꼴찌닷컴에서 임승묵 군의 서면인터뷰를 진행한 적 있었는데요. 인터뷰 내용 중 인상 깊었던 대목이 있었습니다.

"음악적인 삶을 살고 싶어요. 하루 일과가 연습이나 공연, 녹음등으로 꾸며지면 좋겠어요. 음악만 하면서 최저 생계라도 꾸릴 수 있는 날을 꿈꾸죠"

임승묵 군에게 음악이란? 이라는 질문에는 평생 배신하지 않을 친구 라고 답했죠. 하지만, 늘어나는 오디션 프로그램 속에서도 임승묵 군이 설 무대는 그리 많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임승묵 군은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가 주어지는 세상을 꿈꾼다는 내용을 영상으로 담아 보내주셨습니다.

임승묵 군의 공연 영상에 셀프영상을 더해서 투표에 대한 약속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짧은 영상이니까 꼭 확인 해주시고, 싱어송라이터 임승묵 군에게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53명을 채우기에는 시간적으로 많이 부족합니다. 이 영상을 보시고 자신도 투표독려 영상에 참여하시고 싶다는 분이 계시다면 부담없이 셀프영상을 보내주세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1. 간략한 자기소개

2. 내가 바라는 세상은 이런 세상

3. 12월 19일 몇 시에 투표하겠다는 약속

 

참 쉽고 간단하죠?

현재 20명 정도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통해 뭔가를 해보겠다고 마음 먹었다가 실패로 돌아간 적이 많은데 이번 프로젝트만큼은 꼭 성공하겠습니다.

부족한 필력과 영상 감상해주신 꼴찌닷컴 독자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세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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