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꼴찌닷컴입니다.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꼴찌만세!!!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덕분에 제 9 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생각하는 꼴찌의 데뷔작품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의 상영을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막연하게만 가슴에 품고 있던 꿈이 현실이 됐을 때의 그 설렘... 오랜 시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기록한 영상을 편집해서 만든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블로그의 기록이 결국 블로거라는 타이틀에서 감독이라는 타이틀까지 선물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대 인사라는 걸 해봤습니다. 어색하고 떨리고 ㅋㅋㅋ 그럼에도 뜻깊고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사진 : 왼쪽부터 바람종 / 김도연 / 생각하는 꼴찌 / 번역을 맡아주신 이경연 님



다시 한 번 출연하신 싱어송라이터 바람종님과 싱어송라이터 김도연님, 바쁜 시간 쪼개서 영문 번역을 맡아주신 친구 이경연님, 영화제에 참석 못하셨지만 바람의 자유 타이틀을 제작해 주신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허수연님, HnH Media 타이틀 영상을 만들어 주신 아트디렉터 조은정님, 원본 소스가 좋지 않았음에도 최종 믹싱작업을 도와주신 라임(lime)의 이기웅 감독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입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그 외 다큐멘터리의 주 배경이 된 카페 씨클라우드 이병한 사장님과 시각장애인 밴드 소울밴드, 홍대씬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많은 뮤지션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의 상영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끝이 났습니다. 더 이상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원한다면 그 바람은 꼭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이제 곧 서울독립영화제가 시작됩니다. 카메라 한 대 달랑 들고 조명도 스텝도 없이 1년이 넘는 시간을 조직없이, 시스템없이 독립적으로 기록한 다큐멘터리입니다. 다시 한 번 서울 관객분들에게 상영될 기회가 주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바람의 자유>관련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클릭하면 바람의 자유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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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꼴찌닷컴입니다.

 

  

 

 

 

 

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지난주에 꼴찌닷컴을 통해 공지한대로 <바람의 자유> 제작 노트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촬영 당시에는 페이스북 개인 계정에 짧은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기는 했습니다만, 생각하는 꼴찌의 콘텐츠 메인 플랫폼 블로그 꼴찌닷컴에 영광스런 기록을 하고자 합니다.

 

 

(이미지 클릭하면 해당페이지로 이동)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홈페이지 (www.jimff.org) 에 소개된 꼴찌의 작품 소개 페이지입니다.

 

공식 상영일정은

 

2013.8.16 (금) AM 10 :00 / 2013.8.18(일) PM 16:00 로 영화제 기간(2013.08.14 ~ 2013.08.19)동안 2회 상영됩니다. 첫 상영날인 8월 16일에는 GV(관객과의 대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영화와 음악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관심가져주시고, 특히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에도 관심 부탁드려요.

 

 

위 배너를 클릭하면 <바람의 자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

 

 

1인 미디어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는 생각하는 꼴찌가 카메라 한 대 달랑 들고 촬영 편집한 제작물입니다. 방송국에서 프리랜서PD로 활동할 때는 아이템 선정이나 섭외등을 작가와 함께 했고, 촬영장에는 조연출이 동행해서 제 역할을 분담하는 등, 영상 제작이 편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는 용산 청년창업플러스 센터의 작은 공간 안에서 야전침대를 두고 며칠 밤을 새가며 혼자서 구성하고 편집한 영상이라 애착이 강합니다. 반면, 1인 미디어로 작업했기 때문에 부족한 점도 많습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홈페이지 (www.jimff.org) 에 소개된 꼴찌의 작품 소개 페이지

 

내 콘텐츠에 대한 홍보 마케팅을 의뢰할 경제적 여건도 안되고, 공식 홈페이지를 제작할 여건도 되질 않습니다. 사실 꼴찌닷컴을 운영한 이유가 바로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더불어 1인 기업인들에게 홍보 마케팅의 도구로 빠져서는 안될 것이 바로 SNS!

 

그래서 알립니다.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했어요.

 

바람의 자유 | 회원님 페이지도 홍보하기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클릭하셔서 좋아요 눌러주시면 1인 미디어로 제작된 영화에 큰 응원이 됩니다.

 

공식 상영전까지 메인 콘텐츠 플랫폼 꼴찌닷컴을 통해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제작 노트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영화에서 모두 설명하지 못했던 이야기, 현장에서 느꼈던 점들을 기록합니다.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려요.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꼴찌만세!!!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꼴찌만세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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