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라위 살라미라는 지역에서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뜨거운 태양이 먼 산 밑으로 

자취를 감추는데, 


거짓말 조금 보태서 

눈 깜짝할 사이 사라질 것 같았다. 


무작정 들고 있던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마치 사냥감을 포착한 사냥꾼처럼. 


그 중 건진 

소중한 한 컷. 



신고





망설임없이 '나는 단역배우'라고 자신을 밝히는 모습에 느낌을 얻었습니다. 제가 가진 작은 재능으로 그녀를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그녀 또한 늘 꼴찌를 응원하고, 꼴찌에게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그녀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문적으로 운동을 한 선수들 사이에서 단기간 운동으로 대회에 출전하는 그녀가 염려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그녀의 열정을 응원했습니다.


NAC KOREA 챔피언쉽 대회에서 그녀의 모습은 열정적이었습니다.

현장에서 그녀의 도전에 포커스를 맞춰 느낌을 사냥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뜻밖의 눈물을 보게 됐습니다. 

그녀는 왜 눈물을 흘린 걸까요? 


영상 편집이 끝나는대로 배우 이새윤씨의 새로운 도전기와 솔직담백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사진 / 꼴찌PD

문의 : kkolzzi74@gmail.com 

신고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은 어제 (8일) 사회적 기업 미래ENT에서 제작진과 스텝들이 일하는 모습을 담은 사진을 정리합니다. 이름하여 생각하는 꼴찌의 기록사진전.


 

 

1월 8일 생각하는 꼴찌가 꼴찌 맘대로 선정한 꼴찌만의 베스트 컷 입니다. 컨베이어가 돌아가는 순간에는 옆도 쳐다보지 않으실 정도로 작업에 몰두해 계신 어르신. 손은 또 무척 빨랐답니다.  




 

 

어머니의 손... 

작업이 멈춰진 쉬는 시간에 손을 녹이는 어르신. 




사장님과 가위,바위,보 게임에 한창인 아주머니.

 

 

 


다시 또 작업이 시작됩니다.

 


 

 

 

 

 

 

 

 

청원의 작은 마을에 있는 재활용 업체에서 일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의 일하는 모습과 이야기를 담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 모두 일을 하는 그 모습 자체가 느낌이었습니다. 


그 느낌을 사냥하기 위한 꼴찌의 기록사진이었습니다.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