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지사항2012/02/05 08:30
안녕하세요. 미디어 꼴찌닷컴의 블로거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은 모시는 글입니다.  그 동안 기획하고 준비했던 일들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고자 합니다. 거창한 일은 아니고, 단지 뇌와 몸이 원하는대로 영상과 글을 담는 일! 그것 뿐입니다. 다만, 조금은 다르게, 스쳐지나가는 것들에 대해 창의적으로 콘텐츠들을 만들어 보고자 합니다.

이에 블로그 꼴찌닷컴을 비롯해 영상 ucc 제작 및 소셜미디어 관련 작업을 함께 할 꼴찌를 모십니다. 자세한 준비사항과 기획은 블로그를 통해 공지하는 것 보다 만나서 이야기를 나눠야 할 것 같습니다.


 

▲샌드 애니메이션 아티스트 최은영 감독의 선물


이런 분 모십니다. 


블로그 와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미디어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분.

방송 및 촬영 편집 등 영상작업에 관심과 열정이 있는 분.

포토샵 일러스트 등 디자인 작업에 소질이 있는 분.

끼와 열정이 다분해서 방송 출연이나 리포터에 관심있는 분.

사회생활에 적응 못하고, 자신감을 상실했지만 알고보니 한 가지 만큼은 잘 하는 특기가 있는 분.

창의적이고 긍정적인 발상으로 콘텐츠를 기획하여 인터넷 방송을 만들고 싶은 분.


 

꼴찌닷컴은 벌써 10년 전에 기획했던 아이템이자 놀이터입니다. 돈을 벌고자 만든 놀이터가 아닙니다. 재미난 사람들과 남들과 다른 시선으로, 또한 웅크리고 있는 자들을 신나게 놀 수 있게 만든다면 돈보다 더 값진 것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지난 한 해 동안 1인 미디어로 활동하며 꼴찌닷컴에 다양한 이야기를 담으려 노력했습니다. 하지만, 혼자서 이야기를 담는데는 한계가 있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조금씩 자신감을 얻고 있는 것은 일등만 기억하는 세상에서 꼴찌의 의미를 가다듬는 작업도 중요한 일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도움을 요청한 결과 현재 꼴찌닷컴에 함께 참여하기로 한 분들이 있습니다. 

'그림 그리는 꼴찌' 님이 웹툰을 제작하여 일주일에 한 번씩 재미난 그림을 그려주시기로 했구요. 
( 황당한 오해 http://www.kkolzzi.com/815 ) 

'창작하는 꼴찌' 님께서 일주일에 한 번씩 우리 일상에 대한 짧은 생각의 글을 올려주시기로 했습니다.

'기획하는 꼴찌' 님이 참여해 주실 예정이시고, 디자인 하는 꼴찌님께서도 바쁘시지만 도움을 주시리라 믿습니다. 꼴찌들의 상담을 맡아주실 '상담하는 꼴찌' 님을 현재 설득중입니다.^^

더불어 촬영하는 꼴찌, 춤추는 꼴찌, 강의하는 꼴찌, 요리하는 꼴찌 등 등 다양한 꼴찌님들을 모십니다. 

  

 



꼴찌닷컴에서 말하는 꼴찌는 어떤 사람일까요? 솔직히 말씀드리면 세상에 꼴찌란 없습니다. '꼴찌'라는 고유명사의 정의를 내릴 수도 없고 꼭 내려야 한다면 여러분들과 함께 정의를 내리고 싶습니다. 

꼴찌닷컴과 함께 콘텐츠를 만들어 가고 싶은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문의는 댓글이나, 메일로 받습니다. 
더불어 꼴찌닷컴을 통해 자신의 고민이나 이야기, 자신감을 상실해 모든 걸 포기하고 싶었던 분들의 사연을 받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메일 :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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