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 운영자, 


콘텐츠 프로듀서(Contents Producer & Director)

 꼴찌PD입니다. 





오늘은 꼴찌PD가 배우 설윤희 님과 배우 성유 님의 도움으로 파일럿 제작하는 모바일 콘텐츠,

서울학개론 SPOT영상을 소개하는 시간입니다. 


우선 짧은 SPOT 영상 먼저 감상하시죠. 



서울시에서 시민의 투표로 선정한 39곳의 오래 가게 


지난 글에서 서울시 인사동의 전통 찻집 지대방 편을 짧은 영상으로 소개한 바 있습니다. 

영상을 아직 감상하지 않으셨다면, 아래 링크 클릭!

서울학개론 EP2. 오래 가게 _ 인사동 전통 찻집 지대방 편 SPOT영상   



연애 커플들이 데이트를 즐기는 장소!  

연애의 기본 정석은

밥 먹고, 영화 보는 일이겠죠?



늘 비슷한 데이트 코스. 

어느 순간 연애의 일상이 되버립니다. 

그런 커플들을 위해 서울의 다양한 공간과 문화를 소개하는 모바일 콘텐츠가 바로


 


서울학개론 에피소드 2화 오래 가게 편 중에서 

우리나라에서도 오랜 역사를 가진 전통 탈을 계승하고 전파하는 

북촌 목공예 공방을 썸남썸녀 커플이 찾았습니다. 




우리나라의 탈 문화를 계승하고 전승한 신청철 선생님을 만나 탈의 역사와 다양한 탈의 소개와 의미를 전해 들을 수 있었던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 




북촌 목공예 공방에 방문한 시민들은 일정 금액을 지불하고 직접 탈을 만드는 체험을 할 수 있는데요. 



배우 설윤희, 배우 성유 두 사람 모두 탈에 채색을 직접 해 본 경험은 처음이라고 했고, 

탈을 만드는 과정에 몰입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습니다. 


공방에서 체험한 탈은 개인이 직접 가져갑니다. 두 배우의 채색이 정열적인 남자와 새침한 여자, 자신들의 캐릭터와 닮은 탈을 만든 것 같습니다. 







서울시 영상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소정의 제작지원금을 받아 제작한 서울학개론.

지속적으로 제작을 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시청바랍니다. 





글/ 사진/ 영상 

꼴찌PD

kkolzzipd@gmail.com 


서울학개론 EP1. 청계천에서 만난 사랑 편 감상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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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WW.YOUTUBE.COM/kkolzz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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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꼴찌PD입니다. 






어제 (11월 30일) 발행글에 이어서 

오늘도 꼴찌닷컴이 제작하는 파일럿 웹콘텐츠 [서울학개론]에 관한 글입니다. 


EP.1 청계천에서 만난 사랑 편을 먼저 감상하신 후에 이야기 이어갑니다. 






EP.2 편은 서울시에서 선정한 오래된 가게, 

일명 오래 가게 를 배경으로 에피소드 2편 촬영을 마쳤습니다.


서울학개론은 

썸남썸녀 멍유니 커플의 서울 나들이가 컨셉인 

5분 30초 분량의 미니시리즈로써 



꼴찌PD가 서울시 영상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웹드라마 흉내라도 내보자는 마음으로 


총 스태프 3명(배우 2명, 촬영 1명) 으로 시도하는 무모한 도전 콘텐츠입니다! 


시스템적으로는 부족한 점이 많지만, 

3명이 호흡을 맞추며 

서울의 다양한 공간을 소개하는 콘텐츠를 만들고자 노력중입니다. 



오늘은 53초 SPOT영상을 소개하기에 앞서 

다음글로 소개할 북촌 목공예 공방에 대한 5.3초 영상 먼저 소개합니다. 





사랑채에 대한 즉석 연기. 

도시에서 나고 자란 도시녀에게 사랑채는 생소한 공간입니다. 

꼴찌PD도 사랑채가 옛날 가옥에서 손님을 맞는 방이라는 사실을 느즈막히 알았으니까요.  


북촌 목공예 공방 체험 편은 편집이 끝나는대로 다시 소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모두에 말씀 드렸듯이 서울학개론은 총 스태프 3명이 제작하고 있습니다. 

꼴찌PD는 기획한 것이 전부고 


배우 설윤희, 배우 성유 님들이 제 몫을 다하고 있는데요. 이번 촬영은 시나리오도 없이

현장에서 즉석으로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기본 정보만 배우에게 건네고 애드리브를 요청할 수 밖에 없었는데요. 두 배우분들이 순발력있게 위트를 발휘하는 모습이 열정적이고 인상적이었습니다. 




배우 설윤희 님을 처음 만났을 때(봄해 인터뷰 당시) 느꼈던 위트를 현장에서 촬영하다가 순간순간 느끼고 있는데요. 검은색의 전통 한식 과자를 보면서 "오레오야?" 라는 애드리브가 재밌더군요. 





    


인사동 전통 찻집 지대방이 오래 가게로 선정된 사실을 짧은 영상안에 대사로 표현하는 장면인데요. 


이 대목에서도 배우 설윤희 님의 에드리브가 빛을 발했습니다. 





아마츄어 사진가와 모델 지방생이 청계천에서 우연히 만나 썸을 타는 설정. 


'아직 서로 나이를 모르는 상태'라는 설정만 정했는데, 즉석에서 대사를 나누는 두 배우의 호흡 인정! 






가게 이름 지대방의 뜻을 영상으로 전달하기 위한 대사 장면인데요. 


배우 성유님이 지대방의 뜻을 묻고, 묘령의 여인역 배우 설윤희 님이 지대방의 의미를 전달하는 장면에서 

설명을 들은 배우 성유님이 '지대로인데...'라는 아재개그로 받습니다. 



자! 

꼴찌닷컴의 무모한 도전, 5분 30초 미니시리즈 [서울학개론]의 에피소드 2편.

53초 SPOT 영상으로 미리보기 하시죠. 


 




다음 글은 

오래 가게 _ 북촌 목공예 공방 편입니다. 


<계속> 




무단복제 및 재배포를 금합니다. 

글/ 사진 / 영상 ⓒ꼴찌닷컴 

문의 :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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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꼴찌PD입니다. 







꼴찌PD는 현재 서울시 영상 크리에이터로 활동중입니다. 

한 달에 한 편, 짧은 클립의 영상 제작을 통해 서울시의 정책이나 공간 등을 알리는 영상을 제작중입니다. 



서울시 영상크리에이터로 활동하면서 단순한 스케치 영상에서 벗어나 

새로운 시도를 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늘 꿈꾸고 있었는데요. 

장비와 스태프가 부족한 1인 미디어라는 한계에 부딪혀 늘 머릿속에서 생각만 하던 차에.  


'부족하더라도 일단 생각을 실행으로 옮긴 후 보완하자!'


라는 생각으로 제작한 영상! 바로 서울의 다양한 공간을 알리는 <서울학개론>입니다. 


먼저, 서울학개론을 처음 시청하시는 분들은 에피소드 1편, 

청계천에서 만난 사랑 편 트레일러 영상 먼저 감상하시죠. 






 

본편을 시청하실 분들은 아래 클릭! 


<서울학개론> EP.1 청계천에서 만난 사랑 편 



서론이 넘 길었네요. 


오늘의 글은 본편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서울학개론>의 2편이 바로 오래 가게 편 입니다. 


꼴찌PD의 아재개그 본능에 의해 서울학개론 2편은 

서울시에서 선정한 39 군데의 오래 가게 중 



연인이 데이트를 즐기기 좋은 장소를 선정해 

촬영을 진행했습니다. 






본편 편집 전에.




꼴찌PD가 오래 가기를 원하는 연인들에게 

감추(감히 추천)하는 


데이트 코스! 


하나, 


인사동 전통 찻집 지대방 






가게를 들어 서면 전통차 향기에 우선 힐링하고, 

사찰 선방같은 고즈넉한 분위기에 마음이 차분해집니다. 





종로구 인사동 길 2층에 있는 전통 찻집 지대방은 

다양한 골동품이 구석구석 전시돼 있습니다. 






   









녹차를 다기에 우려 먹는 것이 이 찻집의 전통인데, 

남자 배우 분이 감기에 걸린 상태라 녹차 대신 쌍화차와 대추차를 주문. 










달콤한 한과는 기본 덤으로 제공. 









세팅이 간결하고 예뻐서 

배우 분들이 인증샷 촬영에 바쁩니다. 







여기서 꼴찌들을 위한 유용한 상식! 




전통찻집 이름 '지대방'은 무슨 뜻일까요?




지대방은 


절에서 참선하는 스님들이 잠시 쉬면서 차도 마시고 법담을 나누던 휴게소 같은 방이라고 합니다.  





현장에서 꼴찌PD의 시선을 사로잡은 것은 

책장에 진열된 수십 권의 방명록이었는데요. 지대방 일기라고 손님들이 다녀가면서 남긴 흔적들입니다. 

80년 대부터 30년 넘게 기록된 흔적이 전통찻집의 역사를 상징하고 있었습니다.  












53초로 편집된 영상으로 지대방 소개를 대신합니다. 





전통차 가격은 7,000~8,000원대 입니다. 

기본 세팅으로 나오는 달콤한 한식이 별미입니다. 


인사동 길 데이트 예정이라면,

40년 동안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긴 지대방 일기에 사랑의 흔적을 남기시는 것도 좋은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서울학개론 오래 가게 편의 한 에피소드.

인사동 전통 찻집 지대방이었습니다. 


글/ 사진 /영상 꼴찌PD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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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꼴찌PD입니다. 








예고했듯이 꼴찌PD의 무모한 도전, 

서울의 공간을 배경으로 한 5분 30초 영상 콘텐츠, <서울학개론> 

그 첫 번째 에피소드 청계천에서 만난 사랑 편이 공개됐습니다. 


많은 시청 바랍니다. 






네이버TV 로 시청하기 : http://tv.naver.com/v/2337172 





유튜브에서 시청하기 





5분 30초 미니시리즈 

서울학개론 (파일럿 2부작)

에피소드 1 편 청계천에서 만난 사랑 편 



시놉시스 : 

낡은 필름 카메라를 들고 서울의 풍경을 촬영하는 서울유니. (배우 설윤희)와 모델 에이젼시 오디션에서 늘 고배를 마시는 20대 청년(배우 성유)의 사랑이야기.


연출의도 : 전체관람가 시청하다가 서울시 영상크리에이터 활동하면서 지원받는 제작비 50만원으로 일부관람가 영상을 제작하기로 함. 서울의 다양한 공간을 배경으로 정보성 짧은 홍보영상을 제작. 


기획 : 에이치엔에이치미디어

제작 : 꼴찌닷컴 www.kkolzzi.com

촬영/ 편집 / 연출  : 꼴찌PD

음악 : 작곡가 비타민 

녹음 : 라임뮤직 이기웅




kkolzzipd@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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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2016년 1월 7일 꼴찌닷컴 블로그에  소녀상의 그림자가 된 학생들 이라는 제목으로 작성한 글이 포털사이트 Daum 메인에 뜨면서 평소와는 다른 조회수로 많은 분들의 호응을 얻었습니다. 심지어 당시 티스토리에서 진행되던 밀어주기 후원 시스템을 통해 후원금이 들어와서 당시 소녀상 곁에서 농성중인 대학생들에게 전달한 바 있습니다.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시간이 될 때마다 정기수요집회 현장을 기록했습니다. 기록 과정에서 노래로, 예술행동으로 소녀상 곁을 지키는 예술인들의 모습도 담았고, 시민들의 격려와 응원하는 모습도 담게 되었습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의 아픔을 기억하기 위해 '꽃순이 이야기'라는 곡을 만들어 집회 현장에서 박수를 유도하며 열창하는 싱어송라이터 하이미스터 메모리님을 만나 기획의도를 설명하고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수요예술행동이라는 슬로건으로 소녀상 곁에서 노래로, 예술로 행동하는 사람들의 모습을 담았습니다. 


사람들마다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에 대한 기억의 방식은 달랐습니다. 공통분모는 피해자들의 아픔을 잊지않고 기억해야 할 문제라는 것이었습니다. 피해자들의 목소리가 담겨 있지 않은 한일합의를 폐기해야 한다는 목소리는 여전합니다. 


소녀상 뒤에 드리워진 그림자는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들의 한(恨)을 의미한다고 합니다. 피해자들의 한(恨)을 위로하고 기억하는 사람들. 그 사람들은 소녀상의 또 다른 그림자가 된 사람들입니다.


 


https://youtu.be/0YDFI2buU7c 


 

제 12 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단편 부문 초청작 


2016.08.12 PM 19:00 제천 의림지 야외무대

2016.08.15 PM 12:30 제천 메가박스 5관 (GV)

2016.08.16 PM 14:00 제천 메가박스 3관 


영화제 기간 동안 3회 상영됩니다. 많은 관심과 관람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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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3월의 꼴찌닷컴 4번 째 글입니다. 


오늘은 조촐한 상영회에 관한 공지글입니다. 

소개글 이하는 독백형식의 산문입니다. 



#4 of 53


꼴찌네 작업실에서 열리는 조촐한 상영회 


일곱살 때의 일로 기억한다.

5평 남짓한 골목식품에 영화 포스터를 붙이는 댓가로 받은 초대권 2장.


할아버지 손을 잡고 처음 들어 선 컴컴한 영화관. 

흑백 TV와는 달리 스크린에서 비친 사람의 얼굴은 마치 마술 같았다. 

양쪽 귀를 자극하는 사운드. 


어린 시절의 경험과 막연한 꿈은 사진에 취미를 갖게 만들고, 영상디자인을 전공하게 했으며, 군대에서 휴가 나올 때마다 씨네 21을 구입하게 만들었다.    




 


2013년 여름, 운 좋게도 내가 만든 다큐멘터리를 내가 자란 곳에서 상영할 수 있는 기회를 얻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출품한 단편 다큐멘터리가 초청작으로 선정되었던 것이다. 


영화제에서 상영하고 나면, 배급도 되고 막 그러는 건 줄 알았다.

하지만,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는 영화제에서 2회 상영된 후 컴퓨터에 저장되어 있다.

내용이나 기술적인 면에서 미흡하다는 걸 알기에 배급에 관심을 갖지 않는 사람들을 원망하지 않는다. 


기회가 주어지지 않으면, 

스스로 기회를 만들면 되는 것이니까. 



 


아주 오래전부터 내가 작업한 영상을 상영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 

하지만, 내게는 충분한 돈이 없다. 돈이 없다고 마음이 움직이고 내키는 일을 포기할 수는 없지 않은가?


대륙의 실수라는 8만원 대의 샤오미 빔프로젝트를 주문했다. 흰 벽면을 스크린으로 삼고 영사를 했는데, 작업실 구조가 영화를 감상하기에는 맘에 들지 않았다. 게다가 며칠 전 오랜만에 만난 선배가 


"분명, 2층인데 반지하 느낌이 나... ㅎㅎㅎ" 


라며, 약을 올린 게 생각나 봄맞이 대청소 겸 작업실 구조를 바꾸기로 했다. 



 

혼자서 땀을 삐질삐질 흘려가며 6시간에 걸쳐 컴퓨터와 책상을 옮기고 소파를 옮겼다. 결국, 오래전부터 꿈꾸던 홈시어터 공간을 만들었다. 그리고, 조촐한 상영회를 준비한다. 




꼴찌는 별명처럼 느리고 더디다. 

하지만, 마음 먹은 건 포기하지 않고 만들어 나간다. 


조촐한 상영회는 꼴찌의 다음 작품 제작비 후원을 위한 상영회다. 찾아주는 지인들에게 신세 좀 지고 내가 가지고 있는 재능과 방식으로 보답하고자 한다. 그러니까 이것도 스스로 하는 크라우드 펀딩인 셈이다.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포기하는 것이 창피한 일이다. 






조촐한 상영회 53초 SPOT 영상




3월 30일. 꼴찌네 작업실에서 조촐한 상영회가 열립니다. 

상영회 후기도 꼴찌닷컴에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꼴찌닷컴을 후원해주세요. 


한 달에 53건의 글과 영상이 담긴 콘텐츠를 작성하고자 합니다. 1건에 100원의 구독료를 후원해주세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가 담긴 영상콘텐츠로 보답하겠습니다. 


꼴찌닷컴 후원계좌 : 

새마을금고 (9002-1746-7936-4  / 예금주 :  KKOLZZINE ) 


문의 :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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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지난 2011년 카페 씨클라우드의 오픈마이크 공연을 알게 되면서부터 기록한 싱어송라이터들의 공연과 이야기. 싱어송라이터 바람종님을 팔로우 하면서 제작한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에 이어 첫 장편 다큐멘터리 <노래로 말하는 사람들>이 2015년 제 11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영화의 오늘 부문에서 상영된 바 있습니다.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연이어 상영작 선정에 실패, 인디다큐페스티벌에는 출품기한이 지나 출품까지 못하게됐습니다. 그리하여 결국, 조촐한 상영회를 시작합니다. 


장소 : 홍대 카페 언플러그드

일시 : 2016년 2월 1일 오후 7시 30분 ~ 오후 9 시 

입장료 : 무료




공지사항. 


음악다큐멘터리 <노래로 말하는 사람들> 공동체 상영을 신청받습니다. 


문의 :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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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꼴찌닷컴을 통한 기록이 시작이었습니다. 

오픈마이크 공연장에서 시작된 이야기였습니다. 

그렇게 시작된 기록과 이야기가 막연히 품었던 꿈을 현실로 만들었습니다. 





지난 8월 16일 오전 10:00 

제천메가박스5관에서 다큐멘터리 <노래로 말하는 사람들> 이 상영됐습니다. 

꼴찌가 카메라 한 대 달랑 들고 3년 넘게 기록한 홍대 싱어송라이터들에 관한 기록이었습니다.



관객은 16일, 17일 2회 상영 통틀어 100명이 안됐습니다. 이것도 현실이었습니다. 

꼴찌의 홍보가 부족한 면도 있었습니다. 낯선 얼굴의 싱어송라이터들에 관한 관심이 아직은 적은 것일 수도 있습니다. 꼴찌는 또 배우고 다짐합니다. 


제작과정이 순탄치 않았습니다. 1인 미디어로 다큐멘터리를 제작하는 일이 쉽지 않지만, 독립다큐멘터리 제작자들이 감수해야 할 어려움일 것입니다. 영화제 2회 상영으로 끝내기에는 무척 아쉽습니다. 소극장이든 지역 공동체 상영관이든 어디서든 관객과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보도록 노력중입니다. 


다큐멘터리 노래로 말하는 사람들을 상영할 수 있는 공간을 아시거나, 공동체 상영을 진행할 의향이 있는 분께서는 연락 부탁드립니다. 


문의 :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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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어느 독립영화 감독님이 

자신의 페이스북에 남긴 글이 

생각하는 꼴찌를 생각하게 만들었습니다.


8년 가까이 제작한 영화가 

가까스로 극장 개봉을 했는데,


일주일 지나면 개봉관이 줄어들 것 같다며,

 관객입장이 많지 않으면

어쩔 수 없는 영화배급의 현실에 아쉬움을 표현한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 독립영화 배급 현실이 

꼴찌에게도 남의 일은 아닙니다. 


꼴찌도 1인 미디어로서 독립적으로 제작한 영화의 

스크린 상영을 희망했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꼴찌가 제작한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를 

꼴찌닷컴의 블로그 소극장을 통해 상영합니다.



꼴찌닷컴을 통해 몇 차례 포스팅을 하기도 했고, 

주책없이 자랑을 하기도 했습니다. 






 홍대에서 활동하는 싱어송라이터들을 

1인 미디어로 기록하면서, 


싱어송라이터 바람종님을 주인공으로 한  

27분 분량의 다큐멘터리를 제작.  



2013년 제 9 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세션에 

단편 다큐멘터리 상영작으로 선정되어 

영화제 기간 동안 2회 상영하는 영광을 누렸습니다. 









사진/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상영 후 관객과의 대화 장면 

  

첫 날 상영 후에는 관객과의 대화 시간이 있었는데,

참석한 감독이 저 밖에 없어서

 

영화에 출연한 싱어송라이터 바람종, 김도연님과 함께 

짧지 않은 시간 동안 관객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영화제 이후 배급사를 비롯한 어디에서도 관심이 없어...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이후 서울에서도 제 작품이 상영되기를 희망했습니다. 

하지만, 현실은 쉽지 않았습니다.  


 결국,

 인터넷 유투브 채널을 통해 

꼴찌의 처녀작품.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를 

블로그 소극장을 통해 상영합니다.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꼴찌닷컴 


유투브로 감상하기 https://youtu.be/GY2F1P9Wnr4


많은 시청 바랍니다.


재밌게 관람하셨다면, 아래 밀어주기 버튼을 눌러주세요.  

후원해주신 금액은 오로지 다음 작품 제작비로만 사용할 것을 약속합니다. 

 







공지사항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상영회를 희망하는 단체의 연락을 기다립니다. 

상영은 HD BETA TAPE  또는 영상 파일로 상영이 가능하며, 

빔프로젝트 또는 스크린 상영시스템이 갖춰진 곳이라면 언제든지 환영합니다.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만을 상영할 수도 있고,

싱어송라이터 바람종님과 김도연님의 스케줄에 맞춰 

영화 상영과 공연을 함께하는 상영회를 할 수도 있습니다. 


문의 : 에이치엔에이치 미디어 070-7007-2236 

메일 : kkolzzi74@gmail.com  



많은 관심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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