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미디어 놀이터 꼴찌닷컴의 운영자,

우수한 꼴찌PD입니다.




방문해주신 구독자분들, 

오늘도 반갑습니다! 


토요일 발행글은 가족과 함께 나들이하기 좋은 꼴찌PD의 여행 추천 코스입니다. 

2009년 등축제를 시작으로 올해도 빛의 향연이 펼쳐지고 있는 청계천 빛초롱 축제 현장을 짧게 소개하고자 합니다. 


우선, 꼴찌PD가 현장에서 촬영해서 편집한 짧은 영상 감상하시죠. 






2017년 서울 빛초롱 축제는 세 가지 테마로 전시되고 있습니다. 


테마1 서울에서 빛으로 보는 평창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쇼트트랙 & 스피드스케이팅





#휠체어 컬링 





#봅슬레이 




소망등 띄우기 현장 이벤트


영상을 보셨으면 아시겠지만, 현장에서 가장 느낌있었던 이벤트였습니다. 

촬영때문에 이벤트에 참여할 수 없었던 점이 무척 아쉬웠습니다.

가족들과 나들이 하시고, 가족의 안녕을 기원하는 소망등을 띄워 보세요^^ 




테마 2. 서울, 대한민국 그리고 세계 



테마 3 캐릭터와 아트작가 




다양한 이벤트와 필리핀 여행의 행운까지 얻을 수 있는 2017 서울 빛초롱 축제, 

꼴찌PD가 감추(감히 추천)하는 가족 나들이 코스입니다! 


낮부터 산책하실 분들은 청계천 박물관 관람 감추(감히 추천)합니다! 

아래 영상 참조 


 


글 / 사진 / 영상 : 꼴찌PD 

kkolzzi74@gmail.com 


ⓒ꼴찌닷컴 

허락없이 무단 복제 및 배포를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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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미디어 놀이터, 블로그 꼴찌닷컴의 운영자! 

우수한(W.S.H) 꼴찌PD(kkolzziPD) 입니다. 


지난 4월 꼴찌PD는 서울 영상 창작가로 위촉 되어 한 달에 한 편씩 

서울시와 관련된 짧은 웹콘텐츠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서울시 미세먼지와의 전쟁 선포 





도심 걷기로 힐링하기 





서울청년 시의회 현장스케치





위와 같이 서울시의 정책과 서울시의 다양한 공간을 소개하는 짧은 영상을 제작했습니다. 




특히, 지난 9월 배우 이새윤씨와 함께 제작한 도시건축비엔날레 현장스케치 영상은 판도라TV 사이트를 통해 조회수 90만 이상을 기록하기도 했습니다. 


 



꼴찌PD가 지난달 10월에 제작한 서울시 영상크리에이터 홍보영상은 기존 영상과는 조금 다른 형식으로 시도를 했는데요. 무모하고 어설프지만, 웹드라마 형식을 빌려 영화 예고편 형식으로 제작을 했답니다. 


이름하여 서울학개론! 


짧은 예고편 영상부터 감상하시죠! 




배우들로 구성된 창작집단 '봄해' 인터뷰 촬영 차 갔다가 알게 된 배우 설윤희 씨와 배우 성유 씨의 도움으로 제 머릿속 구상을 현실화 할 수 있었습니다. 

본편은 현재 편집중에 있는데요. 제작 스태프도 없고, 촬영 장비도 카메라 한 대가 전부여서 형식적으로는 빈틈 투성이입니다. 


하지만, 제작과정에서 배우분들이 짜증 한 마디 내지 않고 협조해주셔서 무탈하게 촬영을 마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꼴찌닷컴을 통해 서울학개론 청게천 편 제작기와 메이킹 영상도 공개할 예정입니다. 본편은 11월 20일~25일 사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 




글/ 사진 /영상 

꼴찌PD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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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리포터로 만난 이새윤씨, 

그녀는 현재 배우입니다. 



맡은 역할의 비중이 크거나, 출연 횟수가 많지 않은 단역배우지만,

그녀는 늘 당당합니다.


그리고, 연기와 삶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배우입니다. 


그런 그녀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뽐내는 보디빌더들 속에서 

제 1회 피트니스 챔피언 선발대회에 참가한 것입니다. 


 

배우 이새윤의 도전과 눈물,

제 1 회 NAC KOREA 피트니스 챔피언 선발대회. 





그녀의 도전기, 

영상매거진 KKOLZZINE에서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 사진 ⓒ꼴찌닷컴 

영상제작 문의 :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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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꼴찌PD입니다.

무더운 여름 건강관리 어떻게 하고 계시나요? 저는 시간을 내서 운동하는 편은 아니지만, 걷기를 좋아해서 틈틈이 걷는 것으로 체력관리를 하는 편인데요. 


서울 영상창작자로 활동하면서 이번 달 아이템으로 경의선 숲길 걷기를 선택했습니다. 

걷다가 찍은 사진도 감상하시고, 제가 느낀 힐링 포인트도 소개합니다. 


소개 글에 앞서 오늘 내용을 짧게 정리한 영상 먼저 감상하시죠. 


 

  




경의선 숲길 힐링 포인트!  

실개천 







경의선 숲길 전 구간을 걷기로 했다. 가좌역으로 향했다. 1번 출구에서 나와 진행 방향으로 100미터 정도 직진. 고가 아래 철길 옆이 경의선 숲길 시작점이라고 생각하고 걷기 시작. 





경의선 숲길은 경의선 및 공항철도가 지하에 건설되면서 조성된 공원이다. 2000년대 초반 경의선 지하화에 대한 필요성이 논의되었다고 한다. 철길 지화화 이후의 지상 공간 활용에 대해 서울시와 철도시설공단이 공원 부지를 사용할 수 있도록 협약을 체결하면서 시민들에게 새로운 공간을 제공하게 된 것이다. 




산책로 초입에 경의선 숲길에 나무를 심은 사람들 명단이 눈에 띄었다. 시민들이 함께 만든 산책로인 셈이다. 철길 옆 산책로를 따라 조금 걷다 보면 인공으로 만든 실개천을 만날 수 있다. 




개인적인 취향일 수 있고, 어렸을 적 개천 옆에서 자란 추억 때문일 수도 있다. 실개천 물소리만 가만히 듣고 있어도 심적 여유를 느낄 수 있었다. 휴대폰으로 물소리를 담아서 페이스북에 올렸는데 공감하는 친구들도 많았다. 


53초 동안 아무 생각 없이 멍때리며 감상해보자.




이 실개천에 물고기들이 노닐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지만, 지하수로 운영되는 인공 실개천이라 내 바람은 실현 가능성이 낮다고 본다. 


실개천 따라 걷다가 감상하는 생태 체험은 덤이다. 


#노루오줌 


#속새 



#소금쟁이 






경의선 숲길 힐링포인트! 

# 철길 


 


철길을 보면 추억이 많다. 기차를 타고 외갓집 가던 추억은 기본이고, 지금 생각하면 위험한 장난이었지만, 철길 위에 못을 올려놓고 작은 칼을 만들었던 추억 등. 경의선 숲길 산책하다가 만나는 철길이 바로 이 추억을 되새기게 만든다. 


 




기차가 오고 있음을 알리는 철길 신호등. 땡 땡~ 이 경보음은 이제 쉽게 들을 수가 없다. 사라지는 풍경들을 이렇게 조형물로 기억한다. 







경의선 숲길 힐링포인트! 

# 예쁜 카페 



경의선 숲길 연남동 구간을 연트럴 파크라고도 한다. 센트럴파크를 빗대어 만든 이름이라고 하는데, 이 구간을 걷다 보면 눈에 띄는 벽화와 예쁜 카페가 인상적이다. 


#경의선 숲길 벽화

 

걸으면서 갤러리를 감상하는 듯했다. 


한참을 걷다 보니 갈증도 나고, 목도 축일 겸 카페에 들렀다. 



촬영 때문에 혼술했지만, 친구와 꼭 한 번 다시 찾고 싶은 예쁜 카페였다. 수제 맥주의 알싸한 목 넘김이 기억에 남기 때문이다. 







경의선 숲길 힐링포인트! 

# 느린 우체통


  


개인적으로 경의선 숲길의 강추 아이템이다. 느린 우체통에 엽서 넣기. 근처 편의점에 비치된 엽서에 손글씨로 편지를 써서 넣으면 1년에 딱 2번 추석 명절과 설날 명절에 배달이 된다고 한다. 사춘기 딸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전했다. 올가을 추석이면 딸과 민망한 눈빛을 교환할 거다^^


 

경의선 숲길 힐링포인트! 

# 경의선 책거리 



섹션을 따로 분리해도 소개할 사진과 내용이 많을 정도로 경의선 숲길의 랜드마크이기도 한 경의선 책거리. 






홍대입구역 6번 출구로 나오면 다양한 책과 문화 정보를 만끽할 수 있다. 





서울시 마포구청에서 운영하는 경의선 책거리는 테마 존으로 나뉘어 다양한 서적을 구매할 수 있다. 보리출판사에서 근무하시는 직원분께서 인터뷰에 응해주셨다. 마침 문화산책 zone에서는 무료 사진전이 열리고 있었다. 



경의선 숲길 힐링포인트! 

# 날개 프로젝트 사진전 





김영중 사진작가가 수년간 개인적으로 진행하는 프로젝트라고 했다. 일회용 필름 카메라를 아이들에게 건네 주제에 맞게 사진을 촬영하게 함으로써 문화 사각지대에 있는 오지의 아이들이 사진을 통해 소통하게 하는 것이 기획 의도라고 했다.  




2017년 8월 필리핀에 세워질 날개 도서관에는 시민들이 기부하는 학용품과 도서가 전달될 예정이다. 촬영 중 한 여성이 자신이 쓰던 학용품과 영어 도서를 기부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도심에서 경의선 숲길을 걸으면서 실개천 물소리를 듣고 숲 내음을 맡으며 산책하는 사람들은 나름대로 여름을 이기는 법을 선택한 이들이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다 좋았던 산책길에 옥에 티가 있었다. 숲 길가에 모아둔 쓰레기는 은은한 숲 내음을 삼킬 악취를 만들 수가 있다. 산책로를 이용하는 시민들의 각성과 시의 관리가 필요한 대목이다. 


지하수를 활용해 기계식으로 만든 인공 실개천이 제때 관리가 되지 않으면 물이 마르고 돌에 이끼가 끼어 악취를 풍긴다고 한다. 내가 목격하지 못했기때문에 자세한 내용을 전하기는 조심스럽다. 다만, 연남동 근처에 매일 출근하는 페이스북 친구는 악취를 호소하며 관리를 요구하는 글을 페이스북에 남겼다.  



글을 마치며 든 짧은 생각




많은 시민의 인터뷰를 담지 못했지만, 몇몇 시민들에게 확인했고, 현장에서 보고 느낀 바로는 경의선 숲길은 시민들에게 쉼터이자 문화를 즐길 수 있는 도심 산책로다. 그 산책을 통해서 힐링할 수 있고, 추억을 곱씹을 수 있는 삶의 간이역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만큼 시민들에게 오래 사랑받을 수 있는 관리가 필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꼴찌 PD가 감추(감히 추천)하는 도심 산책. 

경의선 숲길 걷기로 힐링하기! 



글/ 사진/ 영상

꼴찌PD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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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초 동안만 멍때리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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갑갑하고 우울할 때 

아무 생각없이 53초 동안만 멍때리기.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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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모전 소식입니다! 

요즘 스마트폰 앱으로도 영상 촬영하고 편집하는 세상이죠. 

영상제작에 관심있는 꼴찌라면 도전하세요. 


대한민국 국민 누구나가 공모전 대상입니다. 


공모주제가 눈에 띕니다! 


다함께山다!


제목 넘 잘 지은 것 같아요^^ 센스 돋고, 그래서 꼴찌도 도전하고 싶고^^ 


환경은 누구나 관심가져야 할 주제입니다. 우리 미래가 달린 문제니까요. 

꼴찌는 오래전부터 기록해 둔 영상이 있어요. 

이 공지보자마자 그 기록들이 생각나서 짧게 구성해서 편집할 예정입니다. 


영상에 관심있는 일반인들은 어렵게 생각하지 마시고, 

스마트폰으로 자신의 주변 환경에 관해 촬영하고 생각을 담아보세요. 

혹시 제작하면서 도움이 필요하다면 언제든 꼴찌닷컴에 문의하세요. 

꼴찌가 아는만큼 도움드릴게요^^ 


문의 :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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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닷컴에 개그맨 정형돈이!!!? 무척 닮았죠?

이 분은 마임이스트 윤푸빗님이 막무가내 인터뷰를 진행했던 아티스트 권오인님입니다. 꼴찌가 대구 출장 중 잠깐 만나 돌발 인터뷰를 진행하고 마지막 인터뷰로 투표 독려 멘트를 촬영했는데요. 


작가 권오인이 대통령 후보에게 바라는 바와 

투표에 관한 약속! 


53초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5월 9일은 나와 당신이 대한민국을 책임지는 날입니다. 
소중한 한표, 
꼭! 권리와 의무를 행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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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을 품은 달팽이에요. 

낡은 공간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노래! 라는 슬로건으로 진행되고 있는 창고콘서트.

꼴찌PD의 촬영 제작기입니다. 









지난 3월, 창고콘서트 메일 계정(garageconcert2017@gmail.com)으로 창고콘서트 출연 신청 메일이 도착했다. Bsus4라는 이름의 2인조 밴드였다. Bsus4 어떻게 읽어야 할 지 몰랐다. 통화를 하고 나서야 비서스포 라고 표현한다는 걸 알았다. 


창고인터뷰를 통해 Bsus4에 담긴 의미를 알 수 있었다. 







sus4는 화음 코드라고 했다. 여운을 남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뮤지션들은 말했다. B는 BLUE(파랑)에서 앞글자 B를 따왔다고 했다. Blue가 가지고 있는 우울함때문이란다. 


밝은 음악보다는 우울하지만 감성적인, 그리고 여운이 남는 음악을 추구한다는 2인조 밴드. 그들이 낡은 공간에서 선보인 노래는 팀이 결성되고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곡이었다고 소개했다. 


<그때, 나는>





기타리스트 정용욱 군의 첫사랑 이야기를 보컬 김보담씨가 듣다가 

상상으로 이야기를 더해서 만든 곡이 <그때, 나는>이다. 


누구나 짝사랑의 추억 하나씩은 간직하고 있을 것 같다. 


인터뷰를 통해 Bsus4의 노래 이야기를 들어보자. 





정말 친남매 같았던 두 사람. 

화기애애한 팀웍이 인상적이었다. 

앞으로도 좋은 음악 많이 부르고 만들어주시길...



창고콘서트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뮤직비디오를 감상할 수 있다. 

www.faceboook.com/garageconcert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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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디레이블 소울빌 뮤직과 꼴찌닷컴의 콜라보 프로젝트! 

창고콘서트.  


열번째 손님은 

4인조 밴드 제비 더 블루. 


우선, 멤버 소개부터. 





보컬 차상윤씨. 




퍼커션 김민철








베이스 홍민주 






기타 편재윤 



<뜨는 머리>는 보컬 차상윤 씨가 작사/작곡한 노래인데요.


어머니랑 삼겹살을 먹다가 여자들이 헤어스타일에 스트레스를 받는다는 이야기를 듣고, 뜨는 머리에 관한 소재로 노래를 만들게 됐다고 합니다. 이적의 왼손잡이와 같은 내용을 담고 싶었다면서 주어진 환경을 인정하면서 살자는 의미의 노래라고 합니다.


53초 창고 인터뷰!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뜨는 머리 FULL 버젼 감상하기! 


창고콘서트 페이스북 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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