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코너입니다.


기타치는 별을 품은 달팽이 ⓒ꼴찌닷컴





지난 글에서 삼익악기 SGW & Moana 런칭콘서트에 초청된 

싱어 송 라이터 이매진 님의 공연영상을 소개한 바 있는데요. 










이어서 오늘은 두 번째 초청무대. 





오케스트라 온(on)의 채수혁 단장님의 우크렐레 독주 영상을 소개합니다. 


우선, 53초 하이라이트 영상 먼저 감상하시죠! 




맛보기로는 아쉽죠. 

그래서, 꼴찌PD가 이날의 연주를 곡 별로 편집을 했답니다. 



우선 첫 번째로 감상하실 연주는 

그룹 산타나의 기타연주곡 유로파(Europa) 입니다. 


 

기타 연주곡과는 또 다른 느낌의 우크렐레 연주였습니다 


두 번째로 감상하실 연주는 

'루프' 라는 장비를 활용해서 영화 <탱고 레슨>의 배경음으로 나왔던 

리베라탱고(Ribertango) 독주 영상입니다.


촬영하면서 소름 돋았습니다. 


 



삼익악기 SGW & Moana 런칭 콘서트의 소식은 

꼴찌PD의 현장스케치 코너를 통해 좀더 자세히 정리하도록 하겠습니다. 


열정적인 꼴찌가 좋다! 

꼴찌만세! 



글/사진 /영상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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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코너입니다^^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담고, 

노래로 말하는 싱어 송 라이터 이매진 님을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싱어 송 라이터 이매진 님은 얼마 전 삼익악기측으로 부터 기타를 협찬 받았습니다. 

14일 학동 삼익아트홀에서 열린 삼익악기 신제품 런칭쇼에서 그 사연을 들었는데요. 

이매진 님이 처음 기타를 배울 때 구입한 악기가 삼익악기였다고 합니다.


홍대씬에서 활동하는 이매진님을 삼익악기 관계자가 우연히 알게 되면서, 본사의 악기를 다루는 싱어송라이터 이매진 님에게 신제품 SGW 기타를 협찬하게 된 것입니다. 


SGW. 


Samick Guitar Work 의 줄임말로 삼익악기에서 런칭하는 신모델의 명칭이라고 합니다. 



이번 런칭쇼에 게스트로 초청돼서 공연을 하게 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문화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첫 번째 앨범에 수록된 자작곡 '처음부터 널' '작은 위로'  환경문제를 다룬 노래 '상괭이' 등을 선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매진 님의 노래 중 좋아하는 '작은 위로' 라는 곡을 현장에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감상하시죠. 



 



이날 런칭쇼에서는 이매진 님의 공연에 이어 우크렐레 오케스트라 공연도 이어졌는데요. 
우크렐레로 듣는 아리랑 연주는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피날레를 장식한 우크렐레 독주 연주는 편집이 끝나는대로 영상으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1년 만에 만난 싱어 송 라이터 이매진님의 공연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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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문화현장을 산책다니는 별을 품은 달팽이입니다^^


척박한 땅에서도 뿌리를 내리고 희망의 싹을 틔우는 씨앗. 

삶과 무의식의 세계에 관심이 많은 회화작가 오종은 씨의 개인전 SEEDS. 

신촌 필름포럼에서 9월 15일 까지 열린다고 합니다. 


짧은 스케치 영상 감상하시고, 

직접 눈으로 보고 느끼시길 권합니다. 




ⓒ꼴찌닷컴 


영상 촬영 편집 : kkolzziPD 
문의 :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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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주 엉뚱하고 

논리없고 

근거없는 이야기일 수 있다. 

단순 경험에 의한 

내 짧은 생각이다.





첫 째가 100일을 갓 넘겼을 때 

내 뺨을 때리는 걸 보면서, 

인간은 누구나 폭력본능을 가지고 있다고 

어설픈 짐작을 했더랬다. 

녀석을 보면서 어쩌면 인간은 

폭력본능을 표출할 것인지, 

참고 숨길 것인지 결정의 차이라고 생각했다.(중략)


중학교 시절 한 때, 

같은 반 녀석한테 쉬는 시간마다 불려나가 

야외 소각장 한 켠에서 

가슴팍을 맞은 적이 있다. 


초등학생 때는 1대 1 싸움이었지만, 

중학교에 들어가니 1대1이 아니라 

무리에 속했는가 아닌가의 싸움이더라. 

그렇게 반 학기를 

쉬는 시간마다 불려나가 맞던 나는 

고등학교에 진학하자마자 킥복싱을 배웠고, 

내가 속할 무리를 찾더라. (중략)



학창시절 소소한 싸움을 경험한 나는 

모두에 말했듯이 성인이 된 후 

엉뚱하고 논리없고 근거없는 주장이 생겼다.


학교폭력은 교육의 문제다! 라는 것이다.


시대가 변할수록 

성장기 학생들이 품고 있는 주체할 수 없는 에너지를 

소비할 수 있는 터가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것이다. 


체육시간이 줄고, 

학교 운동장이 좁아지고, 

예술제나 학예회 등 

학생들의 끼와 열정, 

에너지를 방출할 수 있는 그라운드가 점점 사라지고 있다. 


다양한 호르몬이 분비되는 아이들에게 

오로지 입시를 향한 질주만 강요한다. 

그것이 욕구불만을 만들고 일부 학생들에겐 

본능에 충실한 폭력으로 변질되는 것은 아닐까.


사춘기의 욕구 불만과 폭력의 변태사이에서 

학교가, 선생님이, 부모가 방관하고 있는 것인지도 모른다.


부산 여중생 폭력사건 이후 

소년법을 폐지하자는 여론이 들끓는다고 한다. 


미성년자의 범죄를, 가해자를 엄중하게 처벌하는 것은 마땅하다. 

다만, 폭력을 행사한 소년 소녀에게 주어지는 무거운 형벌만이 

사춘기의 소년, 소녀를 갱생하는 

최선의 방법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결과도 과정도 또 다른 문제를 만들 확률이 높기 때문이다. 

해결책은 나도 모르겠다.(중략)



곧, 중학생이 될 내 아이의 신체변화와 성격 변화를 매일 접할 때 마다 

이런 나쁜 뉴스는 남일 같지가 않다. 

가수 솔비가 우리 모두의 책임이라고 한 말에 

어느 정도 공감하는 이유는 

성장 과정의 사춘기 학생들의 인성에 

가장 큰 영향을 미치는 사람이 부모고 어른이라는 점이다.


아이의 적성과는 상관없이 공부만 강요하는 부모, 

자신의 가치관과 기준에 의해 일방적인 교육을 강요하는 선생님. 

놀이와 터를 없애는 교육제도가 사라지지 않는 한 

학교폭력 또한 사라지지 않을 것이라는 

엉뚱하고 논리없는 꼴찌PD의 짧은 생각이다.



2017.09.05
부산 여중생 폭력사건에 관한 짧은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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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라위 살라미라는 지역에서 

촬영을 마치고 숙소로 돌아가는 길.

 

뜨거운 태양이 먼 산 밑으로 

자취를 감추는데, 


거짓말 조금 보태서 

눈 깜짝할 사이 사라질 것 같았다. 


무작정 들고 있던 카메라 셔터를 눌렀다. 

마치 사냥감을 포착한 사냥꾼처럼. 


그 중 건진 

소중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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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닷컴이 전세로 신세지고 있는 티스토리가 새단장을 했군요. 

티스토리의 새단장에 발맞춰

꼴찌닷컴도 블로그 콘텐츠 제작 생산에 박차를 가하려고 합니다. 

과연, 꼴찌PD의 결심은 언제까지 지켜질 수 있을까요? 

 


 

블로그 꼴찌닷컴에서 기획한 콘텐츠만 해도 벌써 10가지는 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중 대중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히트 친 콘텐츠는 단 하나도 없는 듯 싶네요. 

이미 4년 전에 인터넷에서는 1분 이상의 동영상 콘텐츠가 소비되기 싶지 않는다!고 판단.

그래서 기획한 영상독백! 53초 휴는 72초 TV의 등장으로 53년 동안 묻힐 것 같고,

매거진을 영상으로 전달하겠다고 기획한 영상매거진KKOLZZINE은 월간 윤종신한테 묻히고, ㅋㅋ

낡은 공간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노래! 라는 타이틀로 기획한 창고콘서트는 

창고주인이 바빠서 시즌1로 끝나고. 

청년창업센터에서 열심히 기획해서 캐릭터 저작권 등록한 별을 품은 달팽이는 

문화산책 대신 잠만 자고 있다죠.

2017년 5월 30일 개국 예정이었던 꼴찌TV는 갑작스러운 가정사로 내년으로 미뤄지고,

남다른 시선으로 시사 현장을 기록하겠다고 개설한 꼴찌PD의 현장스케치

정말 그냥 현장스케치 뿐이고.

음악다큐멘터리 감독 타이틀을 얻게 한 홍대 인디씬의 오픈마이크 공연을 기록하던 카테고리는 

열혈 원표씨의 활약을 응원만 하고 있습니다.  

홍보가 부족한 싱어송라이터들을 알리겠다는 기획으로 제작한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제작비가 없어서 보류중이고,

이 모든 콘텐츠의 중심 플랫폼인 꼴찌닷컴은 이름만 남아있을 뿐.

 

그런 찰나 티스토리의 리뉴얼은 

꼴찌닷컴에게 각성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꼴찌의 짧은 생각!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콘텐츠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 

앞으로도 꼴찌닷컴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합니다. 

꼴찌만세!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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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잘 될 때가 됐어요"

꼴찌닷컴 시즌3/꼴찌광고캠페인 2017.08.26 09:40 Posted by 꼴찌닷컴 꼴찌PD


어제 받은 문자 한 줄이 

꼴찌에게 큰 울림을 선물했답니다. 




"우리 잘 될 때가 됐어요!" 



늘 느리고 더딘 꼴찌지만,

콘텐츠에 대한 열정은 변합 없습니다.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포기하는 것이 창피한 일입니다! 



꼴찌들과 함께 만들어 갈 콘텐츠 플랫폼! 

꼴찌닷컴.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꼴찌만세!  




영상 / ⓒ꼴찌닷컴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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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코너입니다. 


신촌에 있는 공연장, 인디톡에서 8월 17일 부터 8월 24일 까지 썸머페스티벌이 열리고 있습니다. 오늘이 마지막 날이네요.  


별을 품은 달팽이는 지난 21일 월요일 싱어송라이터 이광석 님의 공연을 관람하고 왔습니다. 









음악 말고는 욕심이 없는 소탈한 사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노래로 말하는 사람. 


싱어송라이터 이광석님에 관한 이야기는 나중에 조금 더 자세히 들려드리기로 약속하고,
오늘은 이날 공연 하이라이트 영상을 소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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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 리포터로 만난 이새윤씨, 

그녀는 현재 배우입니다. 



맡은 역할의 비중이 크거나, 출연 횟수가 많지 않은 단역배우지만,

그녀는 늘 당당합니다.


그리고, 연기와 삶에 대한 열정이 가득한 배우입니다. 


그런 그녀가 

새로운 도전을 시작했습니다. 



운동으로 다져진 몸매를 뽐내는 보디빌더들 속에서 

제 1회 피트니스 챔피언 선발대회에 참가한 것입니다. 


 

배우 이새윤의 도전과 눈물,

제 1 회 NAC KOREA 피트니스 챔피언 선발대회. 





그녀의 도전기, 

영상매거진 KKOLZZINE에서 곧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영상 / 사진 ⓒ꼴찌닷컴 

영상제작 문의 :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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망설임없이 '나는 단역배우'라고 자신을 밝히는 모습에 느낌을 얻었습니다. 제가 가진 작은 재능으로 그녀를 응원하고 싶었습니다. 그녀 또한 늘 꼴찌를 응원하고, 꼴찌에게 자신의 재능을 기부하기도 했습니다.


어느날 그녀가 새로운 분야에 도전을 한다는 소식을 전했습니다. 피트니스 대회에 참가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전문적으로 운동을 한 선수들 사이에서 단기간 운동으로 대회에 출전하는 그녀가 염려스럽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새로운 분야에 도전하는 그녀의 열정을 응원했습니다.


NAC KOREA 챔피언쉽 대회에서 그녀의 모습은 열정적이었습니다.

현장에서 그녀의 도전에 포커스를 맞춰 느낌을 사냥하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예상치 못한 뜻밖의 눈물을 보게 됐습니다. 

그녀는 왜 눈물을 흘린 걸까요? 


영상 편집이 끝나는대로 배우 이새윤씨의 새로운 도전기와 솔직담백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드리겠습니다.  


사진 / 꼴찌PD

문의 :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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