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살이라 보고

희망이라 읽고

현실이라 쓴다 












안녕하세요! 미디어 놀이터를 꿈꾸는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무척 오랜만에 꼴찌닷컴에 기록을 남깁니다. 그 동안 도메인 서버문제로 고정 방문자 수도 급!! 줄었고,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조차 없는 꼴찌가 무슨 블로그냐 싶어 게을렀던 것이 사실인데요. 


방문자 수보다 중요한 것이 생각의 기록이라는 사실을 깨닫고, 새로운 생각의 탄생을 바라는 마음으로 생각하는 꼴찌의 미디어 놀이터! 꼴찌닷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합니다. 생각하는 꼴찌의 Project53 restart!!! 


항상 더디고 모자란 꼴찌를 응원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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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지 않겠습니다!

2014.04.16 


우리가 스치며 잊어 갈 때...

여전히 잊지 않고 기도하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미안합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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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어렸을 때 가지고 놀던 물총과는 차원이 다른 물총이었다. 

수압이 느껴질 정도로 세고 멀리 나가는 물줄기.  

잘 못 맞으면 정말 싸움이 날 것 같은 물줄기였다. 


물총 싸움은 주로 남자들의 놀이라 생각했는데, 

놀이에는 남녀 구분이 없다는 사실을 새삼 깨달은 시간. 


친구들과 물총싸움 하러 간다는 딸을 따라 나섰다가

잊고 있던, 

그리 멀리 있지 않은 행복찾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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꼴찌들도 문화를 즐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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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으면 안되는데, 

웃긴 뉴스들이 많다. 


2014년 3월 17일 오후, 강남구청역에 폭발물로 추정되는 가방이 신고 접수!

폭발물 철거반이 출동하는 웃지 못할 헤프닝이 벌어졌다. 폭발물이 아니라 옷과 옷걸이가 들어있는 가방이었고, 옷걸이를 폭발물의 뇌관으로 오해했다는 보도였다. 



사진은 폭발물 오인 사건과 전혀 관련없는 어느 철공소의 남루한 런닝 셔츠와 옷걸이 / ⓒ꼴찌닷컴 


오보라 다행이고 

웃을 수 있어서 다행이다.


여기서 생각하는 꼴찌의 쓸데없는 호기심 발동! 


여행가방 안에 '옷걸이'를 넣고 다니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 가방의 주인은 가방을 잃어버린 것인가?

그 가방의 주인은 대체 누구일까?


굳이 가방의 주인을 찾아야 하는가? 

그렇다면 시민들을 불안케 한 가방의 주인은 어떠한 책임을 져야 마땅한가? 

그런데, 


왜 폭발물 최초 신고자에 대한 인터뷰는 어느 언론사에서도 볼 수 없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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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2014년 4월 13일 ,20일 방송되는 SBS스페셜 '하얀 블랙홀' 히말라야 출장 당시 겪었던 생각하는 꼴찌의 경험을 기록한 글이며, 2014년 3월 13일 오후 5시 30분에 발행된 글입니다)

 

 

'호수에 비친 검은 산' 이라는 뜻을 가진 히말라야 촐라체.

 

루클라 공항에서 히말라야 촐라체까지 도착하는데 5일이 걸렸습니다. 보통 촐라체 트래킹 시 남체에서 고소 적응을 위해 하루 정도 쉬면서 컨디션 조절을 한다고 하는데요. 빡빡하게 짜여진 촬영 스케줄때문에 하루라도 지체할 수가 없었습니다. 

 

 

9년 만에 촐라체에 다시 선 두 남자.

산악인 박정헌 대장과 최강식 대원은 촐라체를 바라보며 무슨 생각을 했을까...

다시는 거벽을 오르기 힘든 몸이 됐지만, 마음은 그 순간에도 벽을 타고 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며칠 뒤 이어질 제작일지에서 정리하기로 하고, 오늘 꼴찌 사진첩에서는 꼴찌의 두 눈을 의심케 한 촐라체 For the first time in forever(배운 건 바로 써 먹어야...ㅋㅋ) 히말라야 촐라체의 밤에 찾아온 별천지 손님을 카메라에 담았습니다.   

 

 

 

바로 아래 사진 두 컷에는 별똥별도 찍혔답니다.

 

 

 

 

그리고, 아래의 사진들을 인터벌 기능으로 총 360 컷을 연속촬영했습니다

 

 

 

 

 

 

 

 

360컷을 다 올리면 스크롤 압박으로 짜증내실테고^^

그 사진들을 편집프로그램에서 플레이 하면 별미속 타임랩스 영상이 완성됩니다.

 

영상 감상하시죠.

 

 

 

본 영상을 많은 분들이 감상할 수 있도록 아래 손가락 버튼 꾸~욱 눌러주세요^^

 

2014년 4월에 방송예정인 SBS스페셜 다큐드라마 2부작! <하얀 블랙홀> 많은 관심과 시청 바랍니다.

 

SBS스페셜 다큐드라마 2부작 <하얀 블랙홀> 

2014년 04월 13일 / 20일 방송


☞ 페이스북 페이지 <하얀블랙홀>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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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4월 13일 / 20일. 2주에 걸쳐 일요일 밤 11시 5분에 방영 예정인 다큐드라마 2부작!

SBS스페셜 <하얀블랙홀>

 

꼴찌가 스텦으로 참여한 프로젝트입니다. 제작노트를 정리하기에 앞서 프롤로그로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 공개합니다. 

 

꼴찌사진첩! 

그 첫 번째 순서는 # 하늘에서 본 히말라야 입니다.  

 

 

 

 

 

 

 

 

 

 

SBS스페셜 하얀 블랙홀 제작현장에서 일어난 재미난 에피소드가 궁금하신 분들은 

<하얀블랙홀> 페이스북 페이지로 놀러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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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 출장 후...

사무실. 


메모가 적힌 달력은 고집을 부리는 듯 

2월을 알리지만, 

내 손가락은 가차없이 

한 장을 넘기며 3월을 맞는다.


몇 달 전 선물 받은 사과는 

자존심도 잊은 체 주름을 드러낸다. 


시간은 고집으로 잡을 수 없고,

주름은 자존심으로 지울 수 없으니


지금 행복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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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꼴찌닷컴

"비행기가 더 빨라"

"아니야... 새가 더 빨라"

 

"비행기 시속이 얼마인지나 알아?"

"그런거 몰라... 어쨌든 내 눈엔 새가 더 빨라..."

 

 

 

속도가 중요한 것이 아니라,

하늘을 날 수 있다는 사실이 중요한 것이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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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영원한 꼴찌 없고, 꼴찌닷컴에 꼴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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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멘터리 <걸음의 이유>를 감상하고 나서

그냥 걷고 싶었습니다.

 

걸음의 소중함을 느끼려고 노력했더니,

희뿌연 미세먼지도 제겐 조금 탁한 공기일 뿐이더군요. 

 

 

 

30분이면 집으로 가는 길이

걷다 보니 참 멀게만 느껴집니다.

그래도

 

걷다 보니

평소에는 느끼지 못했던 풍경이

아름답게만 느껴집디다.

 

 

 

 

노출도 무시하고

촛점도 무시하고

 

셔터만 애무하듯 눌렀습니다

 

 

 

 

카메라 뷰파인더로 찍은 사진을 확인하면서

살짝 살짝 전희를 느낍니다. 

 

또 걷습니다.

 

 

 

정해진 길로만 걷는 것은 재미없지만

일탈은 때때로 자신과 타인에게 상처를 주기도 합니다

 

누군가의 손을 잡고 걷고 싶었지만

뚜벅뚜벅 혼자 걷습니다.

 

 

 

 

 

 

느린 것이 익숙해 질 때

빠른 것이 부럽지 않을 때

 

그때 자연스레 미소 짓습니다   

 

 

 

 

 

빠르고 느린 것은 단순 비교할 수 있지만

 

'삶'과 '죽음'

 

그 사이에 있는 '인생'을 속도로 비교할 수는 없습니다.

 

 

 

 

 

우리는 같은 종착역을 향하고 있습니다.

 

조금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포기하는 것이 창피한 일입니다.

 

꼴찌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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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 2일 동안 1,000km 이상 이동을 했으니 힘들 법도한데,

전혀 힘들지 않았다. 


그것은 좋은 사람들과 함께하는 

느낌 때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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