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대 대선 투표 독려 영상을 만들면서 꼴찌에게 열정과 근성이 살아 있다는 것을 새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콘텐츠 기획과 제작에 자신감을 얻게 해주신 청년창업가, 홍대 뮤지션, 공연 예술가, 고향 친구 등 52분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장에서 만난 싱어송라이터 바람종 님. 인디밴드 걸뱅이의 멤버 3분. 싱어송라이터 혜린 양, 인디밴드 소소 님, 싱어송라이터 노자영 님

 

고맙습니다!

 

2007년에 취재 차 알게 된 마술사 정민규 씨. 신아원에서 마술 공연을 한다는 소식을 듣고 갔다가 덕분에 마임이스트 윤푸빗님을 알게 됐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정민규 님과 마임이스트 윤푸빗 님 

 

고맙습니다! 

 

3년의 공백 끝에 세 번째 앨범을 발매한 힙합 가수 RAMA 님. 청년창업센터를 통해 알게 됐는데 만날 수록 푸근하고 정겹습니다. 5억이 없어서 대통령 선거에 출마 못했다는 농담까지 곁들여 투표 약속을 해주셨었죠. RAMA님 앞으로도 좋은 음악활동 기대합니다.

 

고맙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임승묵님은 제일 처음 셀프 영상을 보내주신 분이었습니다. 임승묵씨가 처음 셀프영상을 보내주셨기에 자신감을 가지고 다른 분들에게도 부탁할 수 있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캘리그라피 아티스트이자 청년창업가인 허수연연구소의 허수연작가. 노무현 서거 3주년 전시회에 갔다가 소개로 인사드리고, 청년창업센터에서 다시 만났습니다. 인터뷰뿐만 아니라, 캘리그라피 작품까지 선보여 주셔서

 

고맙습니다!!

 

청년 창업가 멘토 분들과 디자인 페스티벌에 참가한 청년 창업가들, 그리고 용산 청년창업 플러스 센터에 계신 청년 창업가분들의 투표 약속은 투표독려 영상에서 가장 비중이 컸습니다. 인터뷰에 응해주신 방규호, 백수영, 김종민, 오석희, 최승경 청년창업가 멘토님 고맙습니다!! 용산청년창업플러스 센터의 영화사 힘의 제작진을 비롯해 20명에 가까운 청년창업가 분들 모두 고맙습니다!

 

특히, 셀프영상을 직접 촬영해서 보내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제주도에서 작가활동을 하고 계신 인형 작가 김진경 작가님 고맙습니다!

제주도에서 전업블로거로 활동하고 계신 아이엠피터님 고맙습니다!

강원도에서 블로거로 활동하고 계신 이츠하크 님 고맙습니다!

다음 앨범 작업으로 많이 바쁘실텐데 셀프 영상 촬영도움 주신 모던가야그머 정민아 양 고맙습니다.

싱어송라이터 주노브 님과 이란 님. 소중한 영상 고맙습니다!  

청년창업가이자 일러스트 작가님이신 이리건 작가님 고맙습니다!

 

홈쇼핑 영상작업에 바쁜 업무에도 불구하고 인터뷰에 응해준 메타포 프로덕션 제작진께도 감사드립니다. 그 외 인터뷰를 촬영하고도 코덱 문제로 전송을 못해주신 정지민 작가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신도림동 미술로 생각하기 학원에서 교사로 활동중인 세 분의 선생님들의 영상도 코덱 문제로 화질에 문제가 있었지만 정말 소중한 영상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영상과 인터뷰로는 참여하지 못하셨지만, 투표독려 영상 앞 타이틀과 마지막 타이틀에 쓰여진 BGM을 만들어 주신 청년창업가 이현주 대표님, 꼴찌달팽이 캐릭터를 선물해 주신 이홍기 대표님, 투표독려 영상 메인 테마곡을 작곡해주신 장성욱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0년 넘게 동대문에서 신발 도매업을 하시는 형님을 따라 나섰던 촬영도 인상 깊었습니다. 카메라 앞에 서는 것이 영 불편하셨을텐데도 싫은 내색없이 도움주신 이웃 형님

 

고맙습니다! 

 

2009년 트위터를 통해 알게된 디자인죠이의 김현상 대표님도 항상 고맙습니다.  

 

마지막으로 고등학교 3년 간 단 한 번도 같은 반이 될 수 없었던 우등생 반의 동창생들과의 만남, 그 술자리에서 나눈 투표에 대한 생각은 소중히 간직하고픈 추억이 될 것 같습니다. 친구들아 고맙다.

 

이번 프로젝트53 중 세 번째 프로젝트인 투표독려 영상 캠페인은 개인적으로 블로그를 운영하면서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작업이 될 것 같습니다. 또한, 사람과의 관계와 네트워크가 얼마나 소중한 것인지 절실히 깨닫게 된 계기가 됐습니다.

 

앞으로도 프로젝트 53은 계속 진행될 것입니다. 보다 좋은 콘텐츠, 보다 사람냄새 진한 콘텐츠를 기획하여 여러분과 함께 하고 싶습니다. 벌써 나꼼수와 같은 대안미디어에 대한 수사 착수라는 보도를 접하고 있습니다. 1인 미디어 플랫폼을 지향하는 저도 앞으로 어떤 방향으로 콘텐츠를 기획해야 할 지 답답합니다만, 이처럼 관심가져주시고 도움주시는 분들이 계시다면

 

조금 느리더라도 제 근성과 열정은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다시 한 번 인사드립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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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2주 전이었던 것 같습니다. 고향에 계신 할머님과의 통화와 70대 초반의 택시기사 아저씨와의 대화에서 공통적으로 들은 말이 있었습니다.

 

"요즘 젊은 사람들은 뭘 몰라도 너무 몰라~ 아는 게 뭐가 있어?"

 

저야 꼴찌라서 모르는 게 많다치더라도 과연 젊은 세대의 기준인 20~40 세대들이 정말 아무것도 모를까?  자비를 들여 자발적으로 만든 투표독려 영상은 정말 아무것도 모를까?를 알아가는 것이었습니다.

 

 

 

 

 2주 동안 많다면 많고 적다면 적은 사람들을 만났습니다. 그분들께 대선 투표에 관한 인터뷰를 했습니다. 개념있고 주관이 뚜렷한 젊은이들도 있었고, 저처럼 막연한 사람도 있었습니다. 특히, 단 한 번도 같은 반이 될 수 없었던 우등생 반 동창생들을 만나 열띤 토론을 한 술자리는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것 같습니다. 

 

이제 나름 열심히 제작한 꼴찌닷컴 투표독려 영상 마지막 편을 공개합니다. 

 

 

 

 

 

 

 

 

 

 

 

구성,연출, 편집까지 모든 작업을 1인 미디어로 제작한 영상이라 기억에 많이 남을 것 같습니다. 사실, 이 작업은 1인 미디어 작업이 아니군요. 제주도와 강원도 양구, 원주, 그리고 홍대에서 활동하는 인디뮤지셔들의 셀프 영상이 없었더라면 애초에 기획한 53명의 인터뷰는 실현 불가능했을 것입니다. 

 

다시 한 번 제작에 참여해주신 청년창업가, 홍대 뮤지션, 평소 알고 지내던 지인, 소중한 고교 동창에게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이제 선택의 결과만 남았습니다. 제작하면서 투표에 무관심했던 사람들도 많았습니다. 국민이 투표로 의무를 다했다면 행복할 권리를 만들어 주는 것이 대통령의 몫이라 생각합니다.

 

53명을 비롯해 많은 국민이

 

투표로 약속을 지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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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꼴찌닷컴에서 진행될 Project53의 세 번째 프로젝트! 투표독려 영상 캠페인.

저 자신과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지난 일주일 동안 투표독려 영상 캠페인 관련글만 발행하고 있습니다. 53명의 인터뷰를 통해 독려 영상을 만들 계획이었는데, 현재 25명 정도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시간적으로 불가능할 수도 있는데, 다행스럽게도 스마트폰으로 셀프 영상을 촬영해서 보내주시겠다는 분들이 계셔서 아마도 선거일 12월 19일 당일에는 53명의 인터뷰를 마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오늘 투표독려 영상의 주인공은 홈쇼핑에 방송되는 영상을 전문적으로 제작하는 메타포 프로덕션의 제작진들입니다. 평소 알고 지내던 후배도 있었고, 메타포 프로덕션의 새 식구가 된 분들도 계셨는데, 놀라운 사실은 투표에 대한 개념과 필요성에 대해 확고한 주관을 가지고 있다는 점이었습니다. 

 

 

 

 

마냥 어리게 봐왔던 후배들이 똑 부러지게 자신의 생각을 전달하는 모습을 편집과정에서 보면서 감동까지 느꼈습니다. 이 감동을 제 블로그에 방문하신 독자분들도 느끼셨으면 좋겠습니다. 

3분 40초 분량의 짧은 영상입니다. 

 

  

 

정치에 관심이 없던 후배가 이번 선거에는 꼭 투표에 참여하겠다고 합니다. 꼴찌도 정치에 관심이 없고 정치에 대해서 잘 모릅니다. 다만,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투표는 누구를 찍든 꼭 실천해야 하는 일임은 알고 있습니다.

 

저의 한 표가 대통령을 선택하는 책임이 될 수도 있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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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서울시에서는 청년실업의 대안으로 청년들의 창업을 지원하는 청년창업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데요. 꼴찌도 지난 2011년 블로그를 플랫폼으로 한 소셜브랜드 마케팅 프로덕션을 설립하겠다는 사업계획으로 합격해 강남 청년창업센터에서 1년 간 지원을 받았고, 현재는 용산 청년창업플러스 센터에서 창업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지난 수요일(12월 12일)은 강남 청년창업센터에서 청년 창업가 멘토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꼴찌가 주제넘게 강남 창업센터 4기 콘텐츠 2그룹의 멘토를 맡고 있는 관계로 간담회에 참석했습니다.

 

한 시간 남짓 협업 사례 및 건의사항에 관한 간담회를 마치고, 멘토분들께 인터뷰를 요청했습니다. 거절하신 분들도 계셨지만, 순조롭게 촬영을 마치고 투표독려 영상 캠페인 청년창업가 멘토 편을 만들었습니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청년창업가 멘토분들이 바라는 세상을 위해서라도

12월 19일은 투표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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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캘리그라피라고 들어보셨나요? 검색에 의하면 손으로 그린 그림문자라고 정의되어 있는데요. 캘리그라피를 감정을 실어 손으로 전하는 글자라고 표현한 캘리그라피 아티스트가 있습니다. 바로 꼴찌닷컴 투표독려 영상 캠페인의 주인공 허수연씨입니다. 

 

 

 

강북청년창업센터에서 허수연연구소라는 상호로 청년창업가 4기로도 활동중인 허수연씨는 캘리그라피를 중심으로 교육, 강연 및 작품활동을 하는 캘리그라피 아티스트라고 합니다. 우선, 그녀의 작품을 감상하시죠.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허수연씨는 캘리그라피를 손으로 감정을 담은 글자라고 표현했는데요. 그녀는 캘리그라피의 매력을 자신의 감정을 담은 글자를 통해 누군가와 교감할 수 있다는 것이 가장 짜릿한 매력이라고 표현했습니다.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허수연씨를 인터뷰하면서 느낀 점은 주관이 뚜렷하고 선거에 대한 개념이 뚜렷하다는 것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민주주의 국가이며, 선거는 민주주의 국가의 국민이라면 누구나 지켜야 할 권리이자 의무라며 투표의 실천을 강조했는데요.

 

캘리그라피 허수연씨의 캘라그라피에 대한 소개와 그녀의 작품. 그리고 가장 중요한 투표독려! 영상으로 확인하시죠.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허수연씨의 캘라그라피는 요즘 젊은 것들이 뭘 알아! 라고 말씀하시는 일부 어르신들에 대하여 서로 경험한 것이 다르고, 알고 있는 포인트가 다를 뿐, 모두가 하나라고 말하며 마지막으로 '우리는 대한민국입니다' 라는 캘라그라피 작품을 선보였습니다.

 

 

 

12월 19일은 보다 나은 미래를 위한 국민의 선택이 있는 날입니다. 모두 투표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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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투표독려 영상 캠페인을 자발적으로 하겠다고 맘 먹고 무척 바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영상 편집을 하기 위해 새벽 5시에 집을 나섰습니다. 사무실에 도착해서 편집을 하다가 아침식사를 할 겸 사무실 근처 제과점으로 향했습니다. 그런데, 한 무리의 군인들이 모여 있더군요.

 

 

 

오늘(13일)부터 내일까지 이틀 간 부재자 투표가 실시되고 있었습니다. 부재자투표를 요약하자면 투표는 선거일에 투표소에 직접 가서 투표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선거일에 투표소에 가지 못할 특별한 사유가 있는 유권자의 경우에는 사전에 부재자신고를 하고 선거일전에 미리 투표할 수 있는 방법이 부재자투표제도라고 합니다.

 

 

늠름한 군인 아우님의 투표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습니다. '민주주의 꽃은 선거입니다' 라는 문구가 새겨진 투표함에 많은 유권자들의 선택이 담겼습니다. 이제 저를 비롯한 우리의 선택이 남았네요. 

 

꼴찌닷컴 투표독려 영상캠페인을 53명의 2040 세대 인터뷰로 만들겠다고 맘 먹었는데, 시간이 촉박해서  셀프카메라로 촬영해서 메일로 보내주시면 편집해드리겠다고 SOS를 외쳤습니다. 바로 어제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장에서 알게 된 싱어송라이터 임승묵 군의 메일이 도착했습니다. 메일에는 임승묵군이 직접 촬영한 셀프영상이 첨부되어 있었습니다.

 

지난 3월 꼴찌닷컴에서 임승묵 군의 서면인터뷰를 진행한 적 있었는데요. 인터뷰 내용 중 인상 깊었던 대목이 있었습니다.

"음악적인 삶을 살고 싶어요. 하루 일과가 연습이나 공연, 녹음등으로 꾸며지면 좋겠어요. 음악만 하면서 최저 생계라도 꾸릴 수 있는 날을 꿈꾸죠"

임승묵 군에게 음악이란? 이라는 질문에는 평생 배신하지 않을 친구 라고 답했죠. 하지만, 늘어나는 오디션 프로그램 속에서도 임승묵 군이 설 무대는 그리 많아 보이지 않았습니다. 임승묵 군은 모두에게 평등한 기회가 주어지는 세상을 꿈꾼다는 내용을 영상으로 담아 보내주셨습니다.

임승묵 군의 공연 영상에 셀프영상을 더해서 투표에 대한 약속 영상을 만들었습니다. 짧은 영상이니까 꼭 확인 해주시고, 싱어송라이터 임승묵 군에게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53명을 채우기에는 시간적으로 많이 부족합니다. 이 영상을 보시고 자신도 투표독려 영상에 참여하시고 싶다는 분이 계시다면 부담없이 셀프영상을 보내주세요.

내용은 이렇습니다.

 

1. 간략한 자기소개

2. 내가 바라는 세상은 이런 세상

3. 12월 19일 몇 시에 투표하겠다는 약속

 

참 쉽고 간단하죠?

현재 20명 정도 인터뷰를 마쳤습니다. 제가 블로그를 통해 뭔가를 해보겠다고 마음 먹었다가 실패로 돌아간 적이 많은데 이번 프로젝트만큼은 꼭 성공하겠습니다.

부족한 필력과 영상 감상해주신 꼴찌닷컴 독자분들!

항상 건강하시고, 날마다 행복하세요^^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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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꼴찌닷컴 투표독려 영상 캠페인은 꼴찌닷컴의 Project53의 한 프로젝트로써 53명의 20-40세대의 인터뷰로 제작한 짧은 영상입니다. 누가 시켜서 하는 짓도 아니고, 꼴찌스럽게 높은 투표율을 기대하며 가슴이 시켜서 만든 영상입니다. 많이 봐주시고 공유해주세요.

 

오늘의 투표독려 영상의 주인공은 마임이스트 윤푸빗님입니다.

 

 

 

 

지난 12월 8일 마술사 정민규 군 촬영차 신아원에 갔다가 즉석부킹(?) 인터뷰에 성공했는데요. 마임이스트와 윤푸빗님이 대표로 맡고 있는 이미지 헌터 빌리지에 대한 소개는 조금 더 취재한 후에 정리해서 소개하도록 하고, 오늘은 마임이스트 윤푸빗님의 투표 독려 영상을 소개합니다.

 

 

 

 

선거는 우리 미래에 대한 선택이자 책임입니다.

투표는 그 선택과 책임에 대한 약속입니다.

 

12월 19일은 투표가 먼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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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투표독려 영상 인터뷰 섭외하랴, 촬영 편집하랴, 때 맞춰 블로그 포스팅하랴... 진작에 이렇게 열심히 했다면 2012년 베스트 블로거로 선정됐을텐데 ㅋㅋㅋ 정신없이 현장을 다니는 열정, 그것이 없으면 꼴찌닷컴의 존재 이유는 없겠죠.

 

 

 

매 주 화요일은 독립 창작자들의 열린 무대! 오픈마이크 공연이 합정동에 있는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열리는 날입니다. 2011년 10월, 꼴찌의 정신적 멘토님의 호출로 방문했던 카페 씨클라우드에서 처음 오픈마이크 공연을 알게 됐습니다.

 

처음 방문한 그 카페에서 독특한 음색을 가진 뮤지션을 알게 됐는데요. 꼴찌닷컴에서도 몇 번 소개해드렸던 여성 뮤지션 아를입니다.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아가는 일. 자신의 이야기를 노래로 들려주는 일, 분명 매력있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으로 부럽기도 하구요. 뮤지션 아를은 1년 넘는 연습과 창작 활동 끝에 뮤지션 강태구씨와 함께 스프릿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텀블벅 후원으로 제작된 스프릿 앨범 들

 

앨범의 제목은 ㄷ - ㄹ (들) 입니다. 벌판을 뜻하는 들일 수도 있고, 쟤네들 할 때 의 들일 수도 있다고 하는데요. 이 앨범의 제작 과정이 느낌있습니다. 동료 인디뮤지션들이 프로듀서와 뮤직비디오 제작을 맡았으며 텀블벅이라는 소셜사이트를 통해 앨범 제작비를 후원받아 제작했다고 합니다. 

 

 

▲사진은 인용의 목적으로만 https://www.tumblbug.com/ 에서 캡쳐한 사진임을 밝입니다.

 

 

 

 

음원 녹음 과정도 독특하고 재밌는데요. 처음에는 자연스러운 음색을 담기 위해 강화도의 소금창고 안에서 녹음을 시도했었다고 합니다. 창고 안에서 울리는 소리의 녹음을 시도하려고 했다고 합니다. 최종적으로는 펜션을 빌려 앨범에 수록될 곡을 녹음했고, 그 녹음과정을 뮤직비디오로 제작하기도 했습니다. 

 

뮤지션 아를과 강태구씨가 앨범제작을 위한 후원모금으로 설정한 금액은 200만원입니다. 아를과 강태구의 앨범 제작에 후원금으로 참여한 네티즌들에게는 금액에 따라 아를과 강태구의 친필 싸인이 담긴 CD 및 아를이 직접 제작한 티셔츠까지 선물한다고 합니다. 

 

기존 음반사에서 마케팅비로 활용하는 금액보다도 적은 금액으로 음반을 제작하고 열악한 조건과 환경속에서도 소셜미디어를 통해 십시일반으로 제작된 앨범이라 그 가치는 더욱 빛을 발하리라 기대합니다. 

 

 

아를과 강태구의 첫 앨범 <ㄷㄹ>, 그 쇼케이스 현장에 가다.

 

 

 

지난 토요일 오후 7시 30분. 홍대 라이크카페 빵에서 뮤지션 아를과 강태구의 첫 앨범 <ㄷㅡㄹ>의 쇼케이스 공연이 있었습니다. 특히 이날은 마술사 정민규씨 공연 현장광화문에서 열린 문재인 후보의 연설 현장까지 다녀왔던 터라 공연장에 조금 늦게 도착했습니다.

 

 

 

 

 

게스트의 공연이 끝나고 무대에 오른 아를이 앨범에 수록된 5곡을 선보였습니다.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이미 들었던 곡도 있었고 새로운 곡도 있었지만, 개인적으로 가장 인상깊었던 곡은 기타연주와 아를의 음색으로만 들어왔던 '축'이라는 곡을 밴드연주와 함께 들었다는 것입니다.

 

아를의 음성보다 밴드 연주가 더 크게 들린 점이 다소 아쉬웠지만, 잔잔하게 들려오던 통기타 연주의 축과는 전혀 다른 느낌이었습니다. 직접 확인해보시죠.

 

 

 

 

노래하는 음유 시인 김목인의 노래를 듣다!

 

아를의 공연이 끝나고 잠시 쉬는 시간을 가진 후 또 다른 게스트 뮤지션의 공연이 있었습니다. 게스트로 초대된 사람은 바로 뮤지션 김목인씨였습니다.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장에 방문하면서 가끔씩 뮤지션 김목인에 관한 공연 포스터는 자주 봐왔지만, 실제 그의 노래를 듣기는 처음이었습니다. 모두에 말씀드렸듯이 가수란 단순히 노래를 부르는 것만이 아니라, 노래를 통해 이야기를 전하는 꾼이라고 생각합니다.

 

이날 들은 뮤지션 김목인의 노래에는 경쾌한 왈츠도 있었고, 서정적이고 감미로운 발라드 곡, 때론 위트가 담겨있는 가사에 어릴 적 고무줄 놀이하는 꼬맹이들이 뛰듯 톡톡튀는 가사의 곡도 있었습니다. 뮤지션 김목인은 이처럼 다양한 느낌의 이야기를 전하는 음유시인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영화배우 뺨치는 핸섬가이 뮤지션 강태구, 음악에 느낌을 싣다.

 

 

 

 

뮤지션 강태구 또한 카페 씨클라우드에서 처음 알았습니다. 완전 개인적으로 느낌입니다만, 그의 외모에는 서양적으로 접근하면 영화 이유없는 반항의 제임스딘, 동양적으로 접근하면 배우 이소룡, 음악적으로 접근하면 故김광석의 느낌이 담겨있었습니다. 순전히 제 개인적인 느낌입니다^^

 

강태구의 음악에는 다소 반항적이면서도 선이 뚜렷한 외모와는 어울릴 것 같지 않은 감성이 묻어있었습니다. 특히 그의 곡 <아름다운 건>은 차분하면서도 쓸쓸하기도 했습니다. 외로움이 느껴지기도 했고, 사랑이 그리워지기도 했습니다. 

 

직접 확인해보시죠. 

 

 

 

이날 라이브 카페 빵 은 관객들로 가득 찼습니다. 주인공인 아를과 강태구 또한 예상못했던 관객이었다고 합니다. 이들은 1년 넘는 시간동안 홍대의 카페를 다니면서 공연을 하고 자신의 이야기를 담은 곡들을 관객에게 전했습니다. 

 

그리고, 자신의 이름이 새겨진 앨범을 발매했습니다.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10,000에 앨범을 판매하고 있었습니다. 저도 조용히 감상하려고 앨범 한 장을 구입했습니다. 아를과 강태구의 앨범, 꼴찌가 감추(감히 추천)합니다. 

 

 

독립창작자들의 열린 무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이 필요! 

 

이 글이 발행되는 시점에서 몇 시간 후면, 오늘도 합정동 씨클라우드 카페에서는 열정적인 뮤지션들의 열린 무대 오픈마이크 공연이 열립니다. 조금 안타까운 점은 씨클라우드 오픈마이크 공연에 무대에 서는 뮤지션을 제외한 관객이 적다는 것입니다.   

 

오픈마이크 공연을 통해 알게 된 아를과 강태구가 첫 앨범을 내면서 지속적으로 뮤지션 활동을 할 수 있게 하는 것도 관심일 것이며, 또 다른 오픈마이크 공연자가 앨범을 내기까지 필요한 것도 관심일 것이라 생각됩니다.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관람료는 1,000원 부터 자신이 원하는만큼 지불하는 오픈프라이스 형태로 이루어집니다. 오픈마이크 공연에 대한 관심과 응원부탁드립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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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romise to vote _ rapper RAMA from hnhmedia on Vimeo.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투표독려 영상캠페인을 만들겠다고 마음 먹었는데, 과연 53명의 인터뷰를 할 수 있을지... 또 그 인터뷰들을 편집을 할 수 있을지 고민입니다. 여튼, 오늘 소개해드릴 투표독려 영상 캠페인의 주인공은 힙합 가수 RAMA 입니다.

 

 

 

 

힙합 가수 RAMA를 알게 된 계기는 꼴찌가 강남청년창업센터 4기 콘텐츠 2 그룹의 멘토로 활동하는 관계로 한 달에 한 번 4기 콘텐츠 반 청년창업가들과 미팅이 있었고, 그 곳에서 청년창업가로 활동중인 RAMA를 알게 된 것입니다.

 

 

 

 

RAMA는 2집 앨범까지 낸 힙합 가수입니다. RAMA는 현재 매 주 한 곡씩 싱글앨범을 발표하고 있습니다. 3집의 첫 싱글 '아파트' 를 시작으로 '스타탄생' 그리고 바로 어제(월) 세 번째 싱글 '시간 여행'을 발표했습니다. 

 

RAMA의 음악에 대한 소개와 이야기는 차후에 인터뷰와 함께 다시 정리하겠습니다. 

 

오늘은 말씀드린대로 꼴찌닷컴 투표독려 영상 캠페인! 12월 19일은 투표가 먼저입니다~ RAMA 편입니다.  

 

 

 

이제 대선이 열 흘도 안남았군요. 투표는 보다 나은 내일을 위한 약속입니다. 모두 투표에 참여해주시고, 혹시 꼴찌닷컴의 투표독려 영상에 출연을 원하시는 분이 있다면 댓글이나 메일 부탁드립니다.

 

메일: kkolzzi74@gmail.com 

 

스마트폰으로 셀카 동영상을 촬영해서 보내주시면 투표독려 영상으로 편집해드리겠습니다. 

세 가지 내용만 촬영하시면 됩니다. 1. 간단한 자기소개 2. 대선 후보에게 바라는 점 3. 투표를 몇 시에 하겠다는 약속. 

 

지난글에서 밝힌대로 자신이 몇 시에 투표하겠다는 약속을 인증샷으로 보내주시면 꼴찌닷컴에서 제작할 예정인 소정의 상품(머그컵이 될 확률이 높음) 을 보내드리겠습니다.  

 

부족한 글과 영상 감상해주셔서,

오늘도 고맙습니다.

 

혹시 지난 투표독려 영상 못 보셨다면 한 번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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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promise to vote _ # Magician Min kyu Jeong from hnhmedia on Vimeo.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며칠 전 할머님으로부터 전화 한 통을 받고 느낀 점이 있었습니다. 할머니께서는 19일 선거에 누구를 뽑을 거냐고 물으시더니, 요즘 젊은 사람들은 몰라도 너무 모른다고 하셨습니다. 6.25 이야기를 꺼내시며 새마을 운동까지 이야기를 이어가시는데, 말씀을 끊을 수도 없고 설득할 수도 없는 일이었습니다.

 

70-80대 어르신들의 투표율은 90%에 가깝다는 기사를 본 적 있습니다. 선거는 우리 미래에 대한 선택과 책임이라고 생각합니다. 누구를 택하든 자유입니다만, 투표조차도 하지 않는 것은 자신의 오늘 그리고 내일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우리 미래를 위한 선택과 책임에 대한 약속!

18대 대통령 투표독려 영상을 만들어봤습니다.

 

혼자서 섭외, 촬영, 편집까지 한 영상이라 부족한 점이 많은 영상입니다만,

많은 분들이 시청해주신다면 선거까지 남은 기간 영상을 제작하는데 큰 힘이 될 것입니다.

 

그럼,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가 제작한 투표독려 영상! 그 첫 번째 주인공 마술사 정민규씨 편을 소개합니다. 

 

 

 

 

마술사 정민규씨는 지난글에서 소개한 바와 같이 2006년도에 처음 알게 된 친구입니다. 영상을 제작하고 공개하기 전 허락을 받는 과정에서 자신의 성적이 하위권이었다는 사실이 노출되는 것에 적잖은 부담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하지만, 정민규씨나 글을 작성하는 저나 학창시절 성적이 아닌 재능 하나로 대학을 진학하고, 그 재능을 살려 자신의 꿈을 이루고자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꼴찌들도 누구나 하나씩 재능을 가지고 있다고 생각하며, 그 재능과 특기를 살려 행복하게 살아갈 수 있는 세상을 희망합니다. 그런 세상을 위해서라도,  

 

2012년 12월 19일은 투표가 먼저입니다!

 

 

 

이 캠페인은 꼴찌가 꼴찌닷컴을 통해 진행할 Project53 중 세 번째 프로젝트에 해당합니다. 앞으로 남은 대선까지 53명에게 인터뷰를 할 예정이고, 그 인터뷰를 가지고 투표독려 영상을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앞으로 소개될 분들은 마임이스트 윤푸빗 님, 힙합 래퍼 라마(RAMA)님, 캘리그라피 허수연 님, 홍대에서 활동하는 인디뮤지션 등 20-40대를 주축으로 짧은 인터뷰 영상이 소개 될 예정입니다. 지금도 인터뷰에 응해주실 20-40대 젊은이들을 섭외중입니다.

 

생각하는 꼴찌의 투표독려 영상에 출연하실 분을 찾습니다!

 

마술사 정민규씨가 장애인 시설에서 마술이라는 자신의 재능을 기부했듯이, 꼴찌도 유일한 자산인 영상제작 재능을 기부(?)하려고 합니다. 온라인 영상을 통해 자신을 소개하고 싶은 분들은 주저말고 아래에 댓글이나 제 개인 메일로 연락 부탁드립니다. 

 

또한, 동영상에 출연한 분들이 말씀하신 제 시간에 투표를 하고 인증샷을 꼴찌닷컴으로 보내주시면 오는 12월 12일 꼴찌가 1인 기업가로 사업자 등록을 한 지 1주년 기념으로 제작할 소정의 상품을 보내드릴 예정입니다.  

 

 

꼴찌닷컴 투표독려 영상은 어느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 영상이 아니라, 선거가 우리 미래에 대한 선택과 책임이며, 투표는 그 책임에 대한 약속이라는 생각을 기본으로, 유권자라면 누구나 투표에 임했으면 하는 바람에 제작하게 된 영상입니다.

 

더불어 재능과 열정으로 살아가는 이 땅의 젊은이들이 인정받는 세상이 오기를 희망합니다. 그런 세상이 오게하려면 누구를 택해야 할런지는

 

12월 19일. 여러분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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