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꼴찌닷컴입니다.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꼴찌만세!!!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꼴찌만세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사무국으로부터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마스터 테잎이 도착했다. 2013년 가장 기억에 남을 꼴찌멘터리 사건. 2회 상영에 150 명 남짓한 관객에게 상영된 점은 방송과는 확연히 비교되는 수치지만, 스크린을 통해 내 작품이 상영된 그 순간은 잊지 못할 추억이 될 것이다. 


내일이면 서울 독립영화제 출품 접수 마감이다. 후배의 도움을 받아 심사용 DVD 2장을 만들었고, 출품 신청서 작성을 마쳤다. 사무국에 직접 방문해서 제출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럽게 오전 촬영이 잡혀서 퀵으로 접수를 하게 생겼다. 


많은 부분에서 모자라고 아쉬운 점이 많은 작품이다. 오디오 장비도 하나 없이 카메라 내장 마이크로 오디오 수음을 한 부분이 가장 마음에 걸렸지만, 열정을 가지고 독불장군식으로 기록했던 영상이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작품이라는 타이틀은 붙었지만, 이대로 책장에 보관되기에는 아쉬울 수 밖에 없다. 


개인적으로 서울독립영화제 성격과 딱 맞다고 생각하지만, 심사위원들은 어떻게 감상할지 모를 일이다. 또 다시 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원해주길 바란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바람의 자유 페이스 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신고

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꼴찌닷컴입니다.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꼴찌만세!!!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꼴찌만세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

 

같이 술 마시고 같이 땀 흘렸던 동료가 억 단위의 매출을 내는 사업가가 됐다. 아... 뤼얼리 부러웠다.  요즘 나의 한 달 수입보다 더 비싼 관리비를 낸다는 멋진 사무실에서 보다 많은 돈을 벌기 위한 프로젝트를 기획하고 있었다. 매 년 두 배씩의 매출을 꿈꾸는 듯 한 그가 내게 물었다. 

 

조낸 멋진 사무실에서 일하는 동료 :

 

" 얼마 전에 페이스북에 사람 궁금하게 만드는 글 남겼던데... 그거 뭐야!? 

 

진정 원하던 것이 이뤄졌다는 거? " 

 

생각하는 꼴찌 :

 

 " ㅋㅋㅋ 영화제 상영작으로 선정된 거..." 

 

그 사업가는 내게 아주 짧고 강하게 웃는 얼굴로 말했다. "미친놈...ㅋㅋㅋ"

 

 

10년 넘게 동료이자 친구라고 생각했던 PD한테 영화 상영일정을 알리는 문자를 보냈다. 

 

" 이번 주 시간 돼? 제천에서 소주 한 잔 해~"

" 담주 알래스카 방송이여 안되~" 

" 그려 알았어. 16일 18일 내 다큐 상영해..."

" 하든말든"  

 

하든말든 한 내 작품이 그들에게는 아무 것도 아닌 것이지만, 내게는 돈과 비교할 수 없는 소중한 경험인 것이다. 그들이 기획하고 제작한 영상은 전국민의 4~5% 또는 7~8%가 감상하지만, 내가 만든 영상은 이틀 동안 150명이 관람한 게 전부였다. 어떠하리, 그 전율은 나만이 간직하고 살 느낌인 것을... 

 

참 좋아했던 작가가 아주 짧게 안부를 건넸다.

 

" 이제 돈 좀 벌어야지!!" 

" 그래야지..."    

 

콘텐츠 잘 만들어서 돈 벌어야지!!! 

 

꼴찌만세!   

 

 

2013년 8월 18일.

제 9 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16:00 한국 음악영화의 오늘 단편1 부문 인터넷 예매 매진/ SOLD OUT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 상영 경력이 많은 감독들의 작품과 함께 상영된 탓이지만, 108석 정도 되는 작은 극장에서 좌석을 가득 메운 관객들을 보니 설렘이란 이런 맛이구나 싶었다. 내 작품이 상영된 영화관은 5관이었고 다음 날 오전에 해외 장편 영화를 감상하기 위해 들어간 1관은 200석이 넘는 상영관이었다. 

 

2014년 제 10 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꼴찌가 제작할 장편다큐멘터리가 1관에서 상영되기를 또 다시 진실로 기원해 본다. 

 

그 때 억대 매출을 올리는 친구와 내 작품 하든말든 관심없는 친구에게는 아무 말 안할란다. ㅋㅋㅋ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상영은 끝이 났지만, 노래 바람의 자유를 부르는 싱어송라이터 바람종은 이제 시작입니다. 아낌없는 응원과 격려 부탁드립니다. 아래 배너를 클릭하시면 바람의 자유 페이스 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신고

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꼴찌닷컴입니다.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꼴찌만세!!!

 


안녕하세요.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응원해주시고, 격려해주신 덕분에 제 9 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생각하는 꼴찌의 데뷔작품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의 상영을 무사히 잘 마치고 돌아왔습니다. 막연하게만 가슴에 품고 있던 꿈이 현실이 됐을 때의 그 설렘... 오랜 시간 잊지 못할 것 같습니다. 






블로그에 기록한 영상을 편집해서 만든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블로그의 기록이 결국 블로거라는 타이틀에서 감독이라는 타이틀까지 선물했습니다.  





태어나서 처음으로 무대 인사라는 걸 해봤습니다. 어색하고 떨리고 ㅋㅋㅋ 그럼에도 뜻깊고 좋은 경험을 한 것 같습니다. 평생 잊지 못 할 추억이 될 것입니다. 





사진 : 왼쪽부터 바람종 / 김도연 / 생각하는 꼴찌 / 번역을 맡아주신 이경연 님



다시 한 번 출연하신 싱어송라이터 바람종님과 싱어송라이터 김도연님, 바쁜 시간 쪼개서 영문 번역을 맡아주신 친구 이경연님, 영화제에 참석 못하셨지만 바람의 자유 타이틀을 제작해 주신 캘리그라피 아티스트 허수연님, HnH Media 타이틀 영상을 만들어 주신 아트디렉터 조은정님, 원본 소스가 좋지 않았음에도 최종 믹싱작업을 도와주신 라임(lime)의 이기웅 감독님께 진심으로 고개숙입니다. 


오늘도 고맙습니다! 


그 외 다큐멘터리의 주 배경이 된 카페 씨클라우드 이병한 사장님과 시각장애인 밴드 소울밴드, 홍대씬에서 활동하고 계시는 많은 뮤지션분들께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의 상영은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끝이 났습니다. 더 이상 스크린에서 볼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질런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를 비롯해 많은 분들이 원한다면 그 바람은 꼭 이루어지리라 믿습니다. 


이제 곧 서울독립영화제가 시작됩니다. 카메라 한 대 달랑 들고 조명도 스텝도 없이 1년이 넘는 시간을 조직없이, 시스템없이 독립적으로 기록한 다큐멘터리입니다. 다시 한 번 서울 관객분들에게 상영될 기회가 주어지기를 기대해봅니다.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페이스북 페이지에서 <바람의 자유>관련 소식을 접하실 수 있습니다. 

사진 클릭하면 바람의 자유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신고

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여기는 꼴찌닷컴입니다.

 

  

 

 

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오늘부터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에 대한 제작 노트를 정리하고자 합니다. 기록의 소중함을 블로그를 통해 절실히 체감합니다. 꼴찌가 단편 다큐멘터리 감독이라는 타이틀로 영화제에서 작품을 상영할 수 있는 것도 바로 블로그 꼴찌닷컴 덕분입니다.

 

기록이 예술을 낳는다!


 그럼, 생각하는 꼴찌의 첫 단편 다큐멘터리 작품 <바람의 자유> 제작노트 시작합니다.

 

 

 

대학 은사님의 소개로 알게 된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2011년 10월 어느 날. 

 

함께 막걸리 마시다 취해서 '형님'이라고 실언을 했던 사건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10년 넘게 나의 정신적 멘토 역할을 해주신 교수님이 계셨다. 전상용 교수님이다. 교수님의 호출로 처음 씨클라우드라는 카페를 알게 됐다.

 

 

그 해 가을, 극심한 슬럼프와 과민성 대장증후군으로 하루하루가 힘겹던 그 즈음 교수님 덕분에 알게 된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추억을 되새겼다. 무대 위 젊은 청춘들을 보면서 M-m 이라는 통기타 동아리 활동을 하며 기타를 치고 노래를 부르던 스무 살 시절이 떠올랐다.

 

씨클라우드 카페에서 진행된 공연은 '오픈 마이크' 라는 이름의 공연이었다.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무대라고 했다. 잠깐 기타를 들고 무대에 서고 싶었지만, 창작곡에 한해서 설 수 있는 무대라고 했다. 기타 코드 좀 잡을 줄 알고, 노래 좀 부를 줄 아는 사람이 설 무대는 아니었다. 내가 갈 곳은 노래방이었다.  

 

교수님께서 나를 호출한 것은 내가 운영하고 있는 블로그 꼴찌닷컴의 콘텐츠로 오픈 마이크 공연 소식을 담아보는 건 어떻겠냐는 제안때문이었다. 교수님의 대학 선배이신 카페 사장님의 인터뷰를 교수님이 직접 진행하셨다. 카페 사장님의 인터뷰 내용을 듣고, 오픈 마이크 공연의 기록을 결심했다.

 

" 오픈 마이크는 누구에게나 열려 있는 시간이고, 무대이고 공간입니다. 누구나 어떤 주제든 어디서 하지 못했던 이야기도 괜찮고 시낭송도 괜찮고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를 들려주면 됩니다. 이 지역에서도 나름대로 지명도를 얻은 뮤지션은 나름대로 설 수 있는 무대가 있는데, 처음 이 씬에 집입하려는 뮤지션들에게 주어지는 무대가 없기 때문에 그런 분들이 이런 무대를 활용할 수 있는 것 같아요"

 

아래 영상은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을 기록하며 만든 첫 영상 편집물이다.

 

 

 

매주 화요일 밤 8시! 독립 창작자들의 열린 무대와 소통의 자리가 열린다.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은 매주 화요일 오후 8시에 진행된다. 포털 사이트 네이버에 있는 씨클라우드 공식 인터넷 카페에서 신청을 받는다. 처음 오픈 마이크 공연을 기록할 때 자주 만났던 뮤지션이 싱어송라이터 정영근, 김영규, 아를, 강태구, 남재섭, 혜린, 심보라, 서랍속 협주단, 카메라타 였다. 2013년 현재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 멤버는 많이 바꼈다.  

 

오픈 마이크 공연은 무료 입장이다. 단, 오픈 프라이스 라는 방식으로 공연을 관람한 관객이 자율 기부하는 형태로 진행된다. 싱어송라이터 김도연 양이 기획한 카페 버스킹 스테이지 무대도 바로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에서 벤치마킹을 한 것이다.

 

공연이 끝나면 얼마가 됐든 공연 수익을 뮤지션들에게 1/ N 로 배분한다. 얼마가 됐든 공연한 뮤지션에게 댓가가 주어져야 한다는 것이 카페 씨클라우드 이병한 사장님의 입장이었다. 공연이 끝나고 나면 뮤지션들과 관객들은 회비 5,000원을 내고 한 자리에 모여 뒷풀이 자리를 갖는다.

 

오픈 마이크 용 뒷풀이 공식 지정주가 있었는데 소드카라는 술이었다. 평상시에는 판매되지 않고 오픈 마이크 뒷풀이 때만 내놓는 특별주였다. 소드카와 함께 음악에 대한 이야기, 청춘에 대한 이야기가 오간다. 하지만, 소통은 그렇게 자연스럽지 않았다. 그곳에서도 보이지 않는 경쟁과 갈등이 있다고 느꼈다.    

 

오픈 마이크 공연을 영상으로 기록하면서 꼴찌닷컴에 리뷰를 작성하기 시작했다. 공연 동영상을 편집했고, 뮤지션들에게 메일을 보내서 서면 인터뷰를 진행하기도 했다. 그들의 공연영상과 인터뷰를 꼴찌닷컴에 수록한 것은 뮤지션들이 꼴찌이기 때문이 아니었다.

 

매스 미디어에서는 슈퍼스타K 를 시작으로 위대한 탄생, K POP 등 오디션 프로그램이 대중의 지지와 관심을 받고 있었지만, 그 어느 방송, 신문에서도 오픈 마이크에 공연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 나중에 정리하겠지만, 카페 베짱이에서 싱어송라이터 바람종님의 동호회 동료들을 인터뷰 한 적이 있다.

 

40대 후반에서 50대 초반으로 예상되는 한 아주머니께서는 문화의 쏠림현상에 대한 우려를 표한 바 있다. 꼴찌닷컴이 지향하는 바가 매스 미디어가 관심갖지 않는 콘텐츠에 대한 기록이라고 하면 거창한 표현일까?  

 

매주 화요일 개인 시간을 할애하며 오픈 마이크 공연장을 찾았고, 그들의 공연을 촬영하며 감상했다.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오픈 마이크 공연을 알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2012년 4월 경부터 유스트림 사이트를 통해 실시간 생중계까지 시도했었다. 

 

하지만, 꼴찌닷컴의 매체 파워가 낮았고 실시간 생중계 또한 시청자 수가 100명도 넘지 않았다. 내가 연출했던 교양프로 중 시청자들의 인기를 얻었던 프로그램은 시청률이 15%가 넘은 경우도 있었고, 최소 4% 대 프로그램이었다. 역시 매스미디어와 1인 미디어를 시청률로 비교할 수는 없었다.    

 

6개월 정도 지나서 주변 친구와 선, 후배들에게 도대체 왜 그러고 다니냐는 비아냥을 듣기 시작했다. 꼴찌스럽고 고집스럽고 융통성 없는 나는 그래도 가치있고 기록할 만한 콘텐츠라는 생각을 굽히지 않았다

 

<계속>  

      

 



 

제 9 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 상영작

상영일시 : 2013. 08.16 (금) AM 10 :00 (GV) / 2013. 08.18(일) PM 16:00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꼴찌만세!!!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꼴찌만세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신고

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여기는 꼴찌닷컴입니다.

 

  

 

 

 

 

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지난주에 꼴찌닷컴을 통해 공지한대로 <바람의 자유> 제작 노트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촬영 당시에는 페이스북 개인 계정에 짧은 글과 사진으로 기록하기는 했습니다만, 생각하는 꼴찌의 콘텐츠 메인 플랫폼 블로그 꼴찌닷컴에 영광스런 기록을 하고자 합니다.

 

 

(이미지 클릭하면 해당페이지로 이동)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홈페이지 (www.jimff.org) 에 소개된 꼴찌의 작품 소개 페이지입니다.

 

공식 상영일정은

 

2013.8.16 (금) AM 10 :00 / 2013.8.18(일) PM 16:00 로 영화제 기간(2013.08.14 ~ 2013.08.19)동안 2회 상영됩니다. 첫 상영날인 8월 16일에는 GV(관객과의 대화)가 예정되어 있습니다. 영화와 음악에 관심이 많은 분들이라면 제천 국제음악영화제 관심가져주시고, 특히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에도 관심 부탁드려요.

 

 

위 배너를 클릭하면 <바람의 자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

 

 

1인 미디어로 제작된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는 생각하는 꼴찌가 카메라 한 대 달랑 들고 촬영 편집한 제작물입니다. 방송국에서 프리랜서PD로 활동할 때는 아이템 선정이나 섭외등을 작가와 함께 했고, 촬영장에는 조연출이 동행해서 제 역할을 분담하는 등, 영상 제작이 편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는 용산 청년창업플러스 센터의 작은 공간 안에서 야전침대를 두고 며칠 밤을 새가며 혼자서 구성하고 편집한 영상이라 애착이 강합니다. 반면, 1인 미디어로 작업했기 때문에 부족한 점도 많습니다.  

 

 

제천국제음악영화제 홈페이지 (www.jimff.org) 에 소개된 꼴찌의 작품 소개 페이지

 

내 콘텐츠에 대한 홍보 마케팅을 의뢰할 경제적 여건도 안되고, 공식 홈페이지를 제작할 여건도 되질 않습니다. 사실 꼴찌닷컴을 운영한 이유가 바로 콘텐츠 플랫폼으로서의 역할! 더불어 1인 기업인들에게 홍보 마케팅의 도구로 빠져서는 안될 것이 바로 SNS!

 

그래서 알립니다.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공식 페이스북 페이지를 개설했어요.

 

바람의 자유 | 회원님 페이지도 홍보하기

 

페이스북 사용자들은 클릭하셔서 좋아요 눌러주시면 1인 미디어로 제작된 영화에 큰 응원이 됩니다.

 

공식 상영전까지 메인 콘텐츠 플랫폼 꼴찌닷컴을 통해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 제작 노트를 기록하고자 합니다. 영화에서 모두 설명하지 못했던 이야기, 현장에서 느꼈던 점들을 기록합니다.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드려요.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꼴찌만세!!!

 

위 배너를 클릭하시면 꼴찌만세 페이스북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