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연일 계속되는 폭염에 월요일 출근길 발걸음이 더욱 무거우셨죠? 새벽 4시 경에 더위에 잠을 깨서 이 글을 작성합니다.

 

지난 주 금요일, 몇 년 만인지 기억도 가물거릴 정도로 오랜만에 고향 후배와 통화를 하게 됐습니다. 한 살 아래인 여자사람 후배인데, 병원에 입원해 있는 동안 옛날 생각이 스쳐간 것 같습니다. 그런데, 후배가 입원한 이유가 일 중독으로 인한 스트레스성 우울증이라고 하더군요. 

 

과중한 업무로 밤샘 작업을 많이 하고 일을 많이 하다가 생긴 병인데, 입원치료가 불가피하다는 병원측의 말이 있었다고 합니다. 그 후배가 53초 영상 휴(休)를 보면서 잠시 마음의 안정을 찾기를 바랍니다. 뿐만아니라, 월요병에 시달리는 분들도 짧은 영상, 감성독백! 53초 영상 휴(休)를 감상하시면서 아주 잠시 휴~ 하세요.

 

 

 

 

일주일 전 고향에 방문했을 때 촬영한 영상입니다. 조카와 딸을 데리고 공설운동장에 나갔다가 시끄럽게 울고 있는 어쩌면 웃고 있을지도 모르는 매미들의 향연(?)을 접했죠. 매미를 찾아서 촬영을 하고 싶었습니다. 이내 나무에 걸터 앉아 시끄럽게 울어대는 매미를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꼬리를 움직이며 울어대는 매미를 보면서 불현듯 스쳐간 생각이 있었습니다.

 

매미는 지금 울고 있는걸까? 웃고 있는 걸까?

 

 

 

지난 53초 영상 휴(休) 

 

2012/07/16 - [꼴찌TV/★영상독백] - 감성독백! 53초 영상 휴(休) - 1화 비 그리고 눈물

2012/07/27 - [꼴찌TV/★영상독백] - 감성독백! 53초의 영상 휴 (休) ~ <예쁜 그림>

2012/07/31 - [꼴찌TV/★영상독백] - 감성독백! 53초 영상 휴(休) _ 덕교국민학교

 

 

 

 

 

 

 

신고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