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바쁜 현대인들에게 짧은 여유를 선물하고자 기획한 <감성독백! 53초 영상 휴(休)>

요즘은 정말 휴~ 하고 한 숨 쉬고 싶네요^^. 김해에서 기능한국인 촬영을 마치고, 울산에 도착해 촬영중입니다. 누군가에게 영상을 보여주기 위함보다 스스로 제가 제작한 53초 영상을 통해 휴(休) 하고자 합니다.

 

 감성독백! 53초 영상 그 두 번째 이야기는 제 딸 녀석이 그린 예쁜 그림 입니다. 

 

 

 

 

 

딸이 폐렴으로 입원한 적이 있었습니다. 워낙 겁이 많아 울고 불며 힘들게 할 줄 알았는데, 의외로 녀석은 쉽게 적응하더군요. 다행히 입원 기간이 그리 길지 않았습니다. 짧은 입원 기간 동안에 녀석은 종 종 스케치북에 그림을 그리곤 했습니다.  

 

딸 녀석은 저를 닮아 그림을 못 그리는 편입니다.

그런데, 녀석이 그린 그림은

 

예쁜 그림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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