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낙서] 끊었던 마약

꼴찌닷컴 시즌1(2010.01~2012.06) 2012.06.10 06:08 Posted by 꼴찌PD 꼴찌PD

 

끊었던 마약을 다시 맛 본 느낌(?)이 이런걸까...?

 

 

 

 

 

 

토요일 오전 11시에 컴퓨터 세팅을 마치고 꼬박 18시간을 작업했다.

 

역시 난 꼴찌다. 생각만 하는 꼴찌.

 

편집이 이렇게 늦을 수가...

 

콜라 1.5리터를 마셨고, 옥수수 수염차를 느낌있게(?) 남겼다.

 

 

 

극복과 치유는 다르다고 했다.

 

다행스러운건

 

조금 치유된 것 같다.

 

아직 극복할 일이 많이 남았다.

 

 

머리 나쁜 후배때문에 새벽까지 새우잠 자다가 교회가야 한다며 들어간 선배랑

소주 진하게 하고 싶다.

 

6시 5분이다. 

 

약 기운이 깨는건지 다시 취하는 건지

눈꺼풀이 무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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