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꿈꾸는 꼴찌입니다.

 

6월은 현충일, 민주항쟁기념일, 6.25 한국전쟁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여 국기 계양법에 대해 알아보고자 합니다. 국기 계양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기 전에 6 6, 현충일의 의미를 알고 있나요?

 

현충일은 나타날 현()’ 자에 충성 충() 자를 써서 충성을 나타내는 날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현충일은 나라를 위하여 목숨을 바친 애국 선열과 국군 장병들의 넋을 위로하고, 충절을 추모하기 위해 1956년부터 이어지고 있기도 합니다.

 

여기서 잠깐! 현충일에는 관공서와 각 가정, 민간 기업, 각종 단체에서 조기를 게양해야 한다는 것 알고 계시죠?

꿈꾸는 꼴찌가 어렸을 때만해도 현충일이나 6.26 한국전쟁의 날 같은 시기가 올 때면 길가와 여러 가정의 창 밖에 걸린 국기를 볼 수 있었는데요, 요즈음에는 예전만큼이나 찾아보기가 쉽지는 않은 것 같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네요.

 

과거에 나라를 위해 목숨을 바친 분들이 있기에 오늘의 나라를 살아갈 수 있는 우리들이 존재하는지도 모르겠어요.

현충일에는 조기를 달아보아요.

조기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순국선열들의 넋을 기리고 조의를 표하기 위해 다는 국기를 말합니다.

 

그렇다면 앞서 말한 국기 계양법에 대해 알아볼까요?

 

경축일 또는 평일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떼지 않고 게양하지만, 조의를 표하는 날(현충일, 국장기간, 국민장일 등)에는 깃봉과 깃면의 사이를 깃면의 너비(세로)만큼 내려 조기로 게양해야 한다고 하네요.

 

 

 

 

 

[경축일 및 평일]                              [조의를 표하는 날(현충일)]

 

 

 

 

 

가정에서, 태극기는 어디에 달아야 할까요?

 

밖에서 바라봐 대문(각 세대의 난간)의 중앙이나 왼쪽에 게양합니다.

주택고조상 부득이 한 경우네는 게양위치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호국영령의 숭고한 정신을 추모하며, 조기를 게양해볼까요?

 

마음에서 창 밖으로, 창 밖에서 거리로 나아가, 거리에서 하늘까지 펄럭이는

 

 

 

P.S 오늘 글은 생각하는 꼴찌가 작성한 글이 아니라, 꿈꾸는 꼴찌님이 작성해 주신 글입니다. 블로그 꼴찌닷컴에 글을 올려주실 분들은 거침없이 메일 부탁드려요^^ 단 아이디는 '00하는 꼴찌'로 정해 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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