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덕스런 딸 녀석의 마음은
팔레트 위의 물감 같다.
빨강, 파랑, 노랑, 검정...
이색 저색 섞어 또 다른 색깔이 나오듯
웃었다가 울었다가
'사랑해' 했다가 '아빠 미워!'라고 하는 아이의 마음은
여러가지 색의 물감이다.
[사진과 낙서]
변덕스런 딸 녀석의 마음은
팔레트 위의 물감 같다.
빨강, 파랑, 노랑, 검정...
이색 저색 섞어 또 다른 색깔이 나오듯
웃었다가 울었다가
'사랑해' 했다가 '아빠 미워!'라고 하는 아이의 마음은
여러가지 색의 물감이다.
[사진과 낙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