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과 낙서] 커피와 케잌

꼴찌닷컴 Ver.1(2010.01~2012.06) 2011/04/22 23:04 Posted by 꼴찌닷컴 생각하는 꼴찌

 

2010/05/30 - 왜곡
2010/06/08 - 술! 술! 술!
2010/06/22 - 구르지 않는 바퀴를 가진 자전거
2010/06/02 - 직선과 곡선
2011/01/30 - 구르지 않는 바퀴를 가진 자전거 #2



아내가 아무말 없이 쟁반에 커피와 케잌을 담아 책상에 놓고 간다.

하루는 뜨거운 열정이, 하루는 수렁에 빠진 듯 우울함이...
쓴 맛을 느껴야 달콤함의 참맛을 알 수 있는 것!




커피와 케잌

'ㅋ' 으로 시작되는 우리는  
인연입니다.

달콤한 연애로 맺은 울타리 안에서
어찌 달콤한 날만 잊겠습니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