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코너입니다^^



음악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담고, 

노래로 말하는 싱어 송 라이터 이매진 님을 오랜만에 만났습니다.








싱어 송 라이터 이매진 님은 얼마 전 삼익악기측으로 부터 기타를 협찬 받았습니다. 

14일 학동 삼익아트홀에서 열린 삼익악기 신제품 런칭쇼에서 그 사연을 들었는데요. 

이매진 님이 처음 기타를 배울 때 구입한 악기가 삼익악기였다고 합니다.


홍대씬에서 활동하는 이매진님을 삼익악기 관계자가 우연히 알게 되면서, 본사의 악기를 다루는 싱어송라이터 이매진 님에게 신제품 SGW 기타를 협찬하게 된 것입니다. 


SGW. 


Samick Guitar Work 의 줄임말로 삼익악기에서 런칭하는 신모델의 명칭이라고 합니다. 



이번 런칭쇼에 게스트로 초청돼서 공연을 하게 됐다는 소식을 접하고 문화산책을 다녀왔습니다. 첫 번째 앨범에 수록된 자작곡 '처음부터 널' '작은 위로'  환경문제를 다룬 노래 '상괭이' 등을 선보였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매진 님의 노래 중 좋아하는 '작은 위로' 라는 곡을 현장에서 감상할 수 있었습니다. 


영상으로 감상하시죠. 



 



이날 런칭쇼에서는 이매진 님의 공연에 이어 우크렐레 오케스트라 공연도 이어졌는데요. 
우크렐레로 듣는 아리랑 연주는 무척 인상적이었습니다. 특히, 피날레를 장식한 우크렐레 독주 연주는 편집이 끝나는대로 영상으로 공개하도록 하겠습니다.

별을 품은 달팽이의 문화산책, 
1년 만에 만난 싱어 송 라이터 이매진님의 공연 소식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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