꼴찌닷컴이 전세로 신세지고 있는 티스토리가 새단장을 했군요. 

티스토리의 새단장에 발맞춰

꼴찌닷컴도 블로그 콘텐츠 제작 생산에 박차를 가하려고 합니다. 

과연, 꼴찌PD의 결심은 언제까지 지켜질 수 있을까요? 

 


 

블로그 꼴찌닷컴에서 기획한 콘텐츠만 해도 벌써 10가지는 넘는 것 같습니다. 

그런데, 그 중 대중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히트 친 콘텐츠는 단 하나도 없는 듯 싶네요. 

이미 4년 전에 인터넷에서는 1분 이상의 동영상 콘텐츠가 소비되기 싶지 않는다!고 판단.

그래서 기획한 영상독백! 53초 휴는 72초 TV의 등장으로 53년 동안 묻힐 것 같고,

매거진을 영상으로 전달하겠다고 기획한 영상매거진KKOLZZINE은 월간 윤종신한테 묻히고, ㅋㅋ

낡은 공간에서 울리는 느낌 있는 노래! 라는 타이틀로 기획한 창고콘서트는 

창고주인이 바빠서 시즌1로 끝나고. 

청년창업센터에서 열심히 기획해서 캐릭터 저작권 등록한 별을 품은 달팽이는 

문화산책 대신 잠만 자고 있다죠.

2017년 5월 30일 개국 예정이었던 꼴찌TV는 갑작스러운 가정사로 내년으로 미뤄지고,

남다른 시선으로 시사 현장을 기록하겠다고 개설한 꼴찌PD의 현장스케치

정말 그냥 현장스케치 뿐이고.

음악다큐멘터리 감독 타이틀을 얻게 한 홍대 인디씬의 오픈마이크 공연을 기록하던 카테고리는 

열혈 원표씨의 활약을 응원만 하고 있습니다.  

홍보가 부족한 싱어송라이터들을 알리겠다는 기획으로 제작한 싱어송라이터's 스토리 

제작비가 없어서 보류중이고,

이 모든 콘텐츠의 중심 플랫폼인 꼴찌닷컴은 이름만 남아있을 뿐.

 

그런 찰나 티스토리의 리뉴얼은 

꼴찌닷컴에게 각성제 역할을 하는 것 같습니다. 

 

꼴찌의 짧은 생각! 


느리지만,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콘텐츠에 대한 변함없는 열정! 

앞으로도 꼴찌닷컴 많은 관심과 구독 부탁합니다. 

꼴찌만세!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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