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받은 문자 한 줄이 

꼴찌에게 큰 울림을 선물했답니다. 




"우리 잘 될 때가 됐어요!" 



늘 느리고 더딘 꼴찌지만,

콘텐츠에 대한 열정은 변합 없습니다.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닙니다! 




포기하는 것이 창피한 일입니다! 



꼴찌들과 함께 만들어 갈 콘텐츠 플랫폼! 

꼴찌닷컴.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꼴찌만세!  




영상 / ⓒ꼴찌닷컴 

kkolzzi7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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