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꼴찌닷컴의 마스코트! 별을 품은 달팽이입니다.




지난 토요일(14일) 

의정부 예술의 전당에서 열리고 있는 

제 15 회 의정부 음악극 축제에 다녀왔습니다. 



몸에 줄을 묶고 벽에서 아찔한 퍼포먼스를 펼치는 예술, 

창작중신 단디의 버티컬 퍼포먼스 공연을 촬영했습니다. 








얼마전 꼴찌닷컴을 통해 창작중심 단디의 버티컬 포퍼먼스 연습장면을 소개한 바 있는데요.


2016/04/29 - "줄이 끊어지는 꿈도 꿨어요!" 줄 하나에 의지해 몸으로 표현하는 버티컬 댄스



원더우먼을 연상케하는 예술가들. 





지금은 높은 곳에서 연기하는 공포심을 극복했지만, 

처음 연습할 때는 멀미약을 먹어가면서 연습했고, 심지어 줄이 끊어지는 꿈까지 꿨다고 했습니다. 



피카소의 작품 <꽃과 여인>에서 영감을 얻어 버티컬 퍼포먼스를 통해 꽃을 형상화하고 연기한 창작중심 단디의 예술가들. 


 

의정부음악극축제에서 시민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답니다. 



짧은 하이라이트 영상으로 경이롭고 아름다운 버티컬 퍼포먼스를 감상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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