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10년 일기장을 구입했습니다. 

그리고, 오늘 그 두 번째 해의 첫 장을 폅니다. 


블로그 꼴찌닷컴 또한 10년, 

아니 떳떳하게 꼴찌만세를 외치는 그날까지!!! 

블로그를 통한 기록은 계속 됩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블로그를 플랫폼으로 콘텐츠를 생산하겠다는 목표는 변함없지만, 블로그 운영이 지지부진했던 것이 사실입니다. 


2015년 꼴찌닷컴, 

다시 기록을 시작합니다. 


10년 일기장에 10년 동안 있었던 일을 기록하다보면 개인 다큐멘터리 역사가 되겠죠. 

블로그 또한 사적 다큐멘터리를 공유하는 플랫폼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일러두지만, 생각하는 꼴찌에게 블로그 꼴찌닷컴은 기록 이상의 공간이기도 합니다. 

블로그를 통한 콘텐츠 플랫폼 구축을 아이템으로 사업계획서를 작성하기도 했으니까요. 


블로그 꼴찌닷컴 개편중


2015년은 작정하고 블로그 꼴찌닷컴을 운영하려고 합니다. 현재 카테고리 개편과 새로운 블로그 콘텐츠를 기획중입니다. 키워드는 '꼴찌, 문화를 배우다!' 이고, 역시나 메인 아젠다는 <사람과 행복>입니다. 


기획중인 아이템을 지금 모두 공개할 수는 없지만, 

꼴찌 + 매거진 의 합성어 = 꼴진 ( KKOLZZINE )을 온오프로 발행할 예정에 있으며, 

보이는 팟캐스트와 미니 휴먼다큐도 제작될 예정입니다. 


항상 많은 분들에게 지적 받았던 문제! 지속적인 블로그 포스팅이 문제없이 이루어지려면 생각하는 꼴찌가 세상에 이야기 하고픈 말... 


세상 어디에도 '꼴찌'는 없다! 는 슬로건과 느린 것은 창피한 일이 아니다! 포기하는 것이 창피한 일이다! 라는 슬로건에 동의하시는 서포터즈가 필요합니다. 1인 미디어로서 콘텐츠 생산을 하면서 느꼈던 한계때문입니다.  


꼴찌 서포터즈에 대한 부분도 준비가 끝나는대로 오프라인 모임을 통해 의견을 나누고자 합니다.  

이제는 방문자가 목표가 아니라, 창의적이고 꼴찌틱한 콘텐츠를 제작하여 블로그 및 소셜미디어 플랫폼을 통해 유통 확산시키는 것이 목적입니다. 자본과 인력의 한계로 더디겠지만 포기하지 않겠습니다.


2015년도 생각하는 꼴찌의 행복찾기는 계속됩니다. 

많은 응원과 관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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