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선댄스 영화제에서 대상을 수상한 영화 <지슬>을 감상하셨다면, 영화 속에서 가장 강한 인상을 남겼던 잘 달리는 말다리 배우를 기억하실 것입니다. 


꼴찌가 개인적으로 상당히 반한 배우 홍상표 군입니다. 




저작권법에 의해 사진의 무단 복제를 금합니다 ⓒ사진 / 산악인 박정헌 대장


알프스 샤모니에서 24박 25일이라는 긴 출장 동안 제작진 앞에서 짜증 한 번 내지 않는 모습, 시종일관 파이팅 넘치고 웃음을 자아내는 분위기 메이커 역할로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으뜸이었습니다. 


"나는 대한민국 최고의 클라이머 박정헌이다!" 


그가 틈만나면 외치던 구호였습니다. 어쩌면 힘든 촬영 속에서 자기 암시였고, 마인드 컨트롤이었는지도 모릅니다. 남들은 웃고 있지만, 자신은 얼마나 두렵고 힘들었을까요. 


촬영장에서 꼴찌의 가슴을 들었다 놨다 한 장면을 공개합니다. 


 



시종일관 외치던 구호도 잊을 정도로 얼마나 아찔했을까요? 땅을 밟자마자 주저앉는 그의 모습을 보면서 배우가 얼마나 힘든 직업인지, 또 배우의 재능은 역시 다르구나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 영상은 시작에 불과하답니다. 


배우 호효훈 군과 배우 홍상표군의 멋진 활약상 기대하셔도 좋습니다. 

꼴찌닷컴과 하얀블랙홀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공개하겠습니다. 


많은 분들이 배우 홍상표를 기억할 수 있도록 이 글을 추천해주시고, 

SNS를 통해 널리 알려 주시길 바랍니다. 


SBS스페셜 다큐드라마 2부작 <하얀 블랙홀> 

2014년 04월 13일 / 20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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