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과 사람 사이에는 끈이 있다

그 끈이 우리를 살게 한다" 




두 남자가 9년 만에 히말라야 촐라체 거벽 앞에 다시 섰습니다. 

산악인 박정헌 과 최강식. 


'우리는 끝내 서로를 놓지 않았다!'


산악인 박정헌 대장이 기고한 촐라체 등반기 <끈>의 표지에 적힌 문구입니다.  






끈 하나로 삶과 죽음 사이에서 새롭게 태어난 두 남자에 관한 이야기 속에서 우리 사회의 사람과 사람 사이의 관계에 대한 화두를 스토리텔링하겠다는 야심찬 기획. 2004년 12월 원정을 떠났던 산악인 박정헌 대장과 최강식 대원의 삶을 다큐멘터리로 담고, 두 사람의 인터뷰와 촐라체 등반기 <끈>을 바탕으로 드라마 형식으로 극화한 다큐드라마 2부작 <하얀블랙홀>_ 2014년 5월 11일/18일 방송예정 




사진/ 박정헌 대장


산악인 故 박영석 대장, 산악인 故 고미영, 산악인 오은선 씨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한 바 있는 SBS 교양제작국 소속의 박준우PD는 대표적인 산악다큐멘터리 전문PD이며, 3년 전 부터 촐라체 거벽 등반 중 조난사건을 당했던 산악인 박정헌, 최강식씨에 대한 아이템을 기획하고 준비했다고 합니다. 


앞서 포스팅 한 바 있지만, 박정헌 대장과 최강식 대원이 2004년 당시 알피니즘 스타일로 촐라체 등반을 시도했듯이 하얀 블랙홀 제작팀도 알피니즘 스타일의 촬영이었습니다. 






< 하얀블랙홀의 제작진들> 


50-60명 정도의 드라마 스텝들이 할 일을 12명의 스텝이 업무를 분담해서 제작했습니다. 1인 3역 이상의 역할을 소화해 낼 정도로 강도 높은 촬영이었지만, 그렇기에 스텝들이 간직할 경험과 추억은 오래 지속되리라 생각됩니다.   





SNS를 통한 적극적인 프로그램 홍보


꼴찌는 오래 전 부터 미디어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다는 판단 하에 매스미디어에서도 보다 적극적인 프로그램 홍보가 필요하다고 생각한 바 있습니다. 예전에는 본 방송  2~3일 전에 몇 차례 예고편 방영만으로도 프로그램을 알리고 시청률을 높일 수 있었지만, 스마트 환경의 발전과 다양한 매체의 발전과 변화 속에서 수동적인 자세로는 프로그램의 방송을 알리기 쉽지 않다고 생각됩니다. 그래서 블로그와 페이스북을 통해 촬영 제작기와 에피소드를 전하고 있습니다.





포털 사이트 Daum에 하얀 블랙홀을 쳐주세요! 


포털사이트 Daum에서 일주일 전 부터 검색등록이 완료됐습니다. 다음 검색창에 하얀블랙홀을 치시면 쉽게 페이스북 페이지에 연결하실 수 있습니다.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이미지 클릭하시면 하얀블랙홀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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