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서울독립영화제 출품 접수 마지막 날입니다. 제 9 회 제천국제음악영화제에서 상영된 꼴찌의 단편 다큐멘터리 <바람의 자유>를 출품하려고 합니다. 스텝없이 혼자서 카메라 한 대 달랑 들고 1년 넘게 기록한 영상으로 제작한 다큐멘터리니까 서울독립영화제의 성격과는 맞다고 생각됩니다. 상영작으로 선정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복구자 비필고 伏久者 飛必高



꼴찌가 무척 좋아하는 말인데요.  오랫동안 움츠린 새는 반드시 높이 난다라는 뜻을 가진 고사성어입니다. 9월은 꼴찌도 바쁘게 날개짓을 해야 할 것 같습니다. 꼴찌닷컴을 플랫폼으로 다양한 영상 콘텐츠와 미디어들을 제작하는데 게으름을 피울 수 없습니다.  


단편 다큐멘터리 제작을 통해 스크린 경험을 하고 나니, 장편 다큐멘터리에 대한 도전 목표가 생겨 기획 단계에 들어갔습니다. 현실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방송 제작에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활동할 예정입니다. 꼴찌가 운영하고 있는 콘텐츠 제작 1인 미디어 기업 HnH Media 를 일차 목표로 직원 5명의 크리에이티브 콘텐츠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 동분서주 할 것입니다. 


지난 달 누적방문자 100만명을 돌파한 꼴찌닷컴의 1차 목표는 누적방문자 530만명 돌파입니다. 수치가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영향력있는 콘텐츠 플랫폼이 되기 위해서는 고정방문자가 중요합니다. 꼴찌닷컴에 관심가져주시는 방문자분들께 감사드리며, 지속적인 관심과 아낌없는 질책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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