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 가득한 꼴찌들의 미디어 놀이터!

여기는 꼴찌닷컴입니다.

 

 

꼴찌가 직접 겪은 황당한 이야기.

탈모 비애 시리즈.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꼴찌는 조금 과장해서

햇빛 좋은 대낮에는 상대방의 시야를 곤란하게 하는

넓은 이마를 소유한 탈모자.

 

 

 

 

 

내 의지와 상관없이

증조부와 아버지의 영향이라 생각됨.

하지만, 절대 원망하지 않고 살아가는데

가끔씩 사람들이 조상탓을 하게끔 하는 우를 범함.

 

사연 1.

 

20대 초반에 겪었던 황당한 사연

 

복학 후 이모댁에서 신세를 지고 있었다.

어느 날 이모의 결혼 기념 7주년이라 케잌이라도 선물해야겠다는 생각으로 제과점에 들렀다.

 

"초는 몇 개 드릴까요?"

 

여직원은 무척 상냥했다.

 

" 7 개 주세요..."

 

여직원은 내 얼굴을 잠깐 훓더니

상냥하게 묻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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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녀 분이 일곱 살이세요? "

 

20대에 처음 겪었던 탈모 비애.

 

<계속> 사연 2. 일찍 출근 하시네요...? 편이 계속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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