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블로그 꼴찌닷컴의 생각하는 꼴찌입니다.

 

매일 오후 5시 30분은 꼴찌닷컴에서 어쿠스틱한 인디 뮤직 감상하는 시간!

오늘은 2012년 5월 8일. 카페 씨클라우드 오픈 마이크 공연장에서 촬영한 영상입니다.

 

꼴찌닷컴에서 공교롭게도 여러번 소개하게 되는데요.

싱어송라이터 바람종님이 치매에 걸린 어머님을 생각하며 만든 노래라고 합니다.

 

 

 

<아까한 그 노래>

 

부모님께 전화 한 통씩 드렸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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